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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Jacobs 2009 Spring

김지연 |2008.11.07 13:15
조회 123 |추천 2

 

 

매 시즌마다 놀라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

그리고 거의 불가능 처럼 보이는 이것을 매 시즌마다 해내고 있는 사람.

마크 제이콥스.

현재 루이비통의 디자이너도 맡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는 예술가로부터 느끼는 열등감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매 시즌 여러 아트(art)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내 놓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번 시즌 역시 색감과 디자인, 그 디테일에서 놀라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는,

정말 천재라고 불릴 만한 디자이너.

 

 

 

 

 

샤넬 라인의 스커트, 몸에 꼭맞는 코르셋과 같은 허리 장식, 1920's 썼을 법한 복고풍의 모자, 그리고 체크!!

 

 

 

 

 

저 정교한 어깨라인... ㅠㅠ

 

 

 

 

 

환상적인 프린트들

 

 

 

 

 

 

 

 

 

마치 머리에 터번을 두른듯 ^^*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색의 배합

 

 

 

 

 

 

 

 

귀걸이와 샌들같은 악세서리도 눈여겨 볼 것 !

 

 

 

 

 

피날레는 환상적인 이브닝 드레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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