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간 호세는 이식을 받은 새벽의 눈에 혹시나 이상이 있을까 걱정하고, 둘은 다시금 깊어진 마음을 확인한다. 태영과 소영은 사라졌던 윤희가 친아버지를 찾아 해남까지 갔음을 알게 되고, 연실은 찰스를 찾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가운데, 칠복은 자신의 생일 잔치에 민정 몰래 새벽을 초대하는데......
새벽을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간 호세는 이식을 받은 새벽의 눈에 혹시나 이상이 있을까 걱정하고, 둘은 다시금 깊어진 마음을 확인한다. 태영과 소영은 사라졌던 윤희가 친아버지를 찾아 해남까지 갔음을 알게 되고, 연실은 찰스를 찾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가운데, 칠복은 자신의 생일 잔치에 민정 몰래 새벽을 초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