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vina cantaluna와이너리의 MASCARA cabernet sauvignon (칠레, colchagua valley)
- 1+1에 30,000원이라서 냉큼사긴했는데. 1+1인지라 가벼움이..^^ 첫 아로마에 알콜과함께 들꽃향기들이 만발.
(2) 1865 Cabernet sauvignon (칠레)
- 1865의 국내수입사의 마케팅에 힘입어.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와인중에 하나.(1865는 san pedro양조장의
설립년도이지만 국내에서는 골프인을 상대로 [행운의 "18홀 65타"로 치세요]라는 의미로 대박난 와인. (바다의 선택)
(3) ERRAZURIZ Max Reserva Merlot (칠레)
- 내가 변함없이 좋아하는 ERRAZURIZ가문의 와인. 평소엔 cabernet sauvignon을 먹다가,오늘은 하늘의 입맛을 맞춰보려 merlot으로 준비. 역시 줄리나누나(나)가 지켜본 감각이 탁월. 바다가 무척 만족해하더라는.
ERRAZURIZ는 풍부한 향기와 만족도가 좋음.^^
(4) TRAPICHE Broquell Malbec (아르헨티나)
- 1차로 곱게 보내드리고 남은 아쉬운사람들과 함께 2차에서 뿅따서 먹었던 와인.
- 특히 내가 혀에 착감기는게 기름진음식에 좋고, 혀끝에 착감긴다고 좋아라했당. ^^
===================================위는 주선자 클랩이 쓴글
내가 표현하자면.. 첫잔이 딱~ 좋았던 마스카라(1)..
(라벨이 이뻐서 집까지 갖구왔당)
풍부한 꽃향과 고소한 냄새가 셖여 피자와 딱 어울리던 멜롯짱멜롯짱..에라쥬리즈..(2)
그리고 1865는 말할것도 없이 여러잔 먹어도 좋았던 풍부한 무게감..(3)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끼한 순대국과 넘 잘 어울리던 트로피츠..(4)
이번엔 음식궁합까지 맞았던지라..ㅎ^^ 넘 마시긴 했당.. ㅋㅋㅋㅋ
이 순서도 와인벙개에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