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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한현숙 |2008.11.08 15:14
조회 48 |추천 0


그래도 니가 있어서 사는 의미가 있었는데..

이젠 너를 보내면 어디다 의미를 찾지!!

정말로 보내기는 싫은데.. 어디다 숨겨버릴까!!

그래두 또 찾아내서 펑펑 울껄!!

태워버리자 . 나에 한때 슬픈 영화속으로..

너를 오늘 보낸다..

그리움이 다시 오더라도 너를 이 가슴 한켠에 묻는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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