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당 독서실 사건~

한승환 |2006.08.13 10:06
조회 267 |추천 0

산본동 ooo독서실에서 황당한 경험한 제 친구 얘기입니다.

 

독서실을 8월 3일,4일 다니고 5일에는 6,7,8일 3일치를 등

 

록했습니다.

 

사정이 있어 7일에는 가지 못하고 8일에 일을 마치고 가니

 

제친구 자리에 자물쇠를 부숴 놓았다고 합니다.

 

제친구 황당해서 주인에게 물어보니 컴퓨터에는 등록이 안

 

돼있어서 그자리에 앉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 제친구에게

 

아무 말없이 자물쇠를 부수고 그자리를 그 사람에게 사용하

 

도록 했답니다.

 

제친구가 그래서 분명히 8일 까지 등록했는데 무슨소리냐구

 

하니 손으로 쓰는 장부에는 8일까지 등록되어 있는데 컴퓨

 

터에는 등록이 안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말로는 총무라

 

는 사람이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사 등록날짜가 지났어도 그 자리 사용하는 사

 

람에게 재등록 할거냐고 최소한 전화라도 해서 물어봐야 되

 

는거 아닙니까? 그냥 아무말 없이 자물쇠를 부수고 다른사

 

람에게 줬다는게 제친구가 당했는데 꼭 제가 당한 느낌입니

 

다.물론 주인이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일을 경험해 보

 

셨는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