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불편한 남편을 위해 휠체어를 끌면서 공원에 산책 나온 아내. 남편의 모습을 담기 위해 핸드폰 카메라로 찰칵 찰칵.
남편은 마음으로 웃고 감사하고 사랑할 것이다.
영원히...
서로 나이를 함께 먹은 노부부.
무뚝뚝한 우리의 남편, 손을 놓고 멀찌감치...
그래도 이건 사랑이야.
우린 저 노부부처럼 손잡고 어디든 영원히 다니자...
사랑해...

몸이 불편한 남편을 위해 휠체어를 끌면서 공원에 산책 나온 아내. 남편의 모습을 담기 위해 핸드폰 카메라로 찰칵 찰칵.
남편은 마음으로 웃고 감사하고 사랑할 것이다.
영원히...
서로 나이를 함께 먹은 노부부.
무뚝뚝한 우리의 남편, 손을 놓고 멀찌감치...
그래도 이건 사랑이야.
우린 저 노부부처럼 손잡고 어디든 영원히 다니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