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로얄이후 다니엘 크레이그의 터프함에 반해 기대를 잔뜩하고 봤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다소 잔인하고 과격하다
싶은 액션신과 격투신이 많긴 했지만, 그런점이 새로운 007의 매력이지 싶다. 꽉찬 두시간이 어찌 흘러갔는지 모르게 스릴, 긴장만점의 퀀텀 오브 솔러스~강추!
카지노 로얄이후 다니엘 크레이그의 터프함에 반해 기대를 잔뜩하고 봤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다소 잔인하고 과격하다
싶은 액션신과 격투신이 많긴 했지만, 그런점이 새로운 007의 매력이지 싶다. 꽉찬 두시간이 어찌 흘러갔는지 모르게 스릴, 긴장만점의 퀀텀 오브 솔러스~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