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아무리 한국이 아직은 강대국이 아니라서 열심히 공부해야 나라를 살릴수 있다지만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대체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학생들 괴롭히기에 혈안이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중3 학생입니다. 중국유학1년다녀와서 한국대학을 목표로 삼고
다시 한국에서 공부하려다가, 너무어려워져서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려는 학생입니다.
요즘에 유학이 유행이다 이러는데
정말 한국정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유학률높은게 자랑입니까?.
특히 중국과 미국은 한국사람이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한국학생이 많습니다.
한국학생이 많은 이유가, 무슨 이유인지 아시겠습니까?
말 안해도 알겠죠 그만큼 한국교육이 쓰레기라는겁니다.
뭐 두발제한이다. 수능시험이 어려워진다 뭐 이런거는 성공하기 위해서다, 라고 생각하고 참으면 된다지만
참으면 참을수록 더 어려워지고 뭐요? 초등학생들한테 7교시를 시킨다구요? 영어를 가르친다구요?
에휴,, 정말, 요즘 초등학생들 필체한번보세요. 맞춤법 보시라구요. 한국표준어도 모르는 학생들한테 오히려 영어를 더 가르친다니요.
뭐, 한국언어를 영어로 바꾸실 계획이십니까? .
대통령님? 그리고 그 외 정치인들하며 교육에 관련된 많은분들
당신들이 그렇게 얼마나 열심히 살으셔서 그자리까지 올라왔는지 모르겠는데요
대학교까지 졸업했다고 이렇게 괴롭히시면 안되죠.
이젠 학생이 아니라 어른이니까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다. 뭐 이런 생각입니까?.
그래요, 물론 이렇게 교육이되면야 또 그중에서도 최고로 잘하는 영재애들 몇명 나오겠죠.
하지만 그 영재애들보다 학교교육이 힘들어서 자살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더 많으신거 아십니까
정말 학생들을 위한 교육인지, 아니면 학생들을 없애고싶어서 하는 교육인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대통령,국회의원 아들은 저런 교육법에 잘 공부하고 있을지 그것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