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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키순서네

윤지현 |2008.11.10 19:43
조회 429 |추천 2


빅뱅 붉은노을

 

 

 

 

let's go yes'll we're back again with 이문세
fresh collaboration 2008 it's bigbang

그댄 아시나요 있잖아요
지금 그대가 너무 그리워요
고개 숙여 눈물 훔쳐요
당신의 이름을 불러요


꼭 이렇게 날 남겨두고 떠나가야만 했는지

 

너만 생각하면 머리 아퍼
독하디 독한 술 같어

 

술 뿐이겠어 병이지
매일 앓아 누워 몇 번인지 내일
이면 또 잠깐 잊었다가
또 모레쯤이면 생각나겠지만
그래도 어떡해 아직 내 사랑 유효한데
돌아올꺼라고 믿는데
난 너만 기다리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혹시 그대가 미안해한다면
내 얼굴 보기 두렵다면
girl 그런 걱정 하덜덜덜 마
너라면 힘이 펄펄펄 나

 

보고 싶은 그대 얼굴 저 붉은 노을을
닮아 더 슬퍼지는걸

 

oh baby baby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진 말아줘요

눈을 감아 소리 없이 날 불러준다면
언제라도 달려 갈께요


everyday everynight i need you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을
이젠 볼 순 없겠지만

 

후횐 없어 그저 바라볼 수 있게 붉게 타주오

 

Ah Ah Ah Ah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 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세월 속에 나 또한 무뎌지네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 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그대 기억 또한 무뎌지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Ah Ah Ah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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