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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이 O형에게 끌리는 이유

김지연 |2008.11.11 15:38
조회 719 |추천 13

 

 

 

전혀 다른.... 존재를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며

 

또 호기심을 느낍니다. 자신과 전혀 다른 성격과 전혀 다른 삶의 모습에서

 

 

호기심 또는 신선함을 찾게 됩니다.

 

 

 

AB형은 사실 내면이 교만합니다..그러나 결코 교만함을 드러내는

 

 

일이 없습니다..스스로에게 조차 말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AB형을 겸손한 사람들로 알고 있습니다.

 

 

 

허술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하지 못한 O형을 만나면

 

 

우습기도 하고 모성애와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모습이 또다른 교만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말이죠 ㅋㅋㅋ

 

 

 

진정한 겸손은....스스로의 한계를 알고 가꾸는 일입니다.

 

 

 

이런 겸손을 AB형은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마치 맞아 떨어지는 퍼즐처럼...들어간 부분과 나온 부분이 일치합니다.

 

 

서로 반대란 말이죠.

 

 

 

그래서 사랑을 하게 될 경우에는 보완이 가능하지만

 

 

이 두 형태가 전쟁을 시작하면 괭장히 파워풀한 싸움이 일어나게 되어

 

 

주변의 인물들까지 피해를 입습니다.

 

 

 

 

사실 O형은 AB형을 잘 파악합니다..다른 형들을 잘 파악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AB형의 분노가 사랑의 표현이란 사실을 일찌기 깨닫고 있으면서

 

모르는척 무시합니다.

 

 

 

뿐만 아니라....자기의 방식을 서로 고집하기도 합니다.

 

 

O형의 사랑의 형태는 풀어놓고 놓아주며 자유를 주는 것인 것에 반해

 

AB형의 사랑은 관심을 쏟고 모든 시간에 얽혀들고 녹아드는 그런 것입니다.

 

 

 

이 반대의 형들은...이와 같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에게 결코 질리지를 못합니다.

 

 

 

반대의 형태를 띄는 사랑의 형태가 모순되게도...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AB형은 안달하는 반면 O 형은 여유작작할 때가 실은 많습니다.

 

 

하지만 괴롭힘은 O형이 훨씬 많이 당하고 훨씬 많이 참아냅니다.

 

 

그러면서도..단지 AB형이 더 많이 사랑한다는 진실 때문에 미안해지고 마는 겁니다.

 

 

 

하지만 O형은 알고 있는 겁니다....AB형이 O형의 그런 사랑에 있어서

 

 

자신과 다른...자신을 안달하게 하는 그런면 때문에 더 집착하게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마치 달관한듯이 굴어도 ㅋㅋㅋ  사실 AB형은 O형의

 

 

여러가지 장점에 항상 안달하고 끙끙 앓고 있고

 

 

그것을 알면서도..그 사랑을 잃지 않기 위해 O 형은 자신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서 O형이 갑자기....자신을 바꾸어서.....안달형이 되면

 

 

AB형은 초조해지고 믿지 못합니다. 그런 변화가 혹시 자신을 떠나려는

 

 

전조의 움직임이 아닌가 싶기 때문입니다.

 

 

 

 

어떤 혈액형도 AB형의 사랑을 감당할 수 없고 질투나..괴롭힘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O형 만큼 사랑에 대해 인내하고 참아내고

 

 

받아주는 포용력있는 혈액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AB형이 그렇게 O형에 연연하고

 

O 형을 곁에 두려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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