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백 한두번 해본사람 아닙니다. 흑흑..
솔직히 10번했다 치면 4번 성공? 그정두에요.. ㅜㅜ
오늘이 11/11 빼빼로 데이입니다..
솔직히 11/11 빼빼로 데이 아니구요 농업인의 날.. ㄷㄷ ;;
왜이렇게 얄팍한 상술에 속아서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두 빼빼로 샀습니다.. ㅎㅎ
오늘요 빼빼로를 사서요.. 3년동안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고백을 했어요.. 근데 결과는? ㅜㅜ 차였어요
근데요 ... 이게요 고백이란게 왜이렇게 사람맘을 아프게 하는거죠?
받아주면 기분좋죠? ㅎㅎ
근데 차여봐요.. 이거 뭐 말로 표현못해요..
고백요.. 이거 단단히 마음먹고 해야해요^^
저두요 이거 진짜 신중하게 1년에 2,3번 정두 밖에 안해요..
진짜 저여자는 내가 책임지고 잘 사귈수있다!! 이럴때만
해야해요.. 뭐 잠시 좋다가 안좋아지는 경우 있으시죠?
이런경우 있기 때메 신중해야해요..
저두 마땅히 모라고 할수가 없어요.. 근데요 고백요
이거 진짜 신중해야 합니다. ㅜㅜ
여러분! 오늘 빼빼로 데이 빨리 여친만드셔서
크리스마스 얼마 안남았죠? 이제 여친 생기면
돈모으셔야죵.. ㅎㅎ 이제 여친 만들로 가볼까요?
오늘같이 빼빼로 데이일때는요 빼배로 사서
아침일찍 학교 간다음에;; 빼빼로 비싼거 꼭 사야해요!!
거기다가 편지 쫙~ 부치구요!! 그 여자,남자 아이 책상에
두세요~ 진짜 아무기대없이 학교왔다가 그런거보면
뿅~가요!! ㅎㅎ
~~~~~~~~ 지금까지
이글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