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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Casting Crowns)

정영선 |2008.11.12 12:56
조회 143 |추천 0


Who am I, that the Lord of all the earth 

Would care to know my name

Would care to feel my hurt

Who am I, that the Bright and Morning Star

Would choose to light the way

For my ever wandering heart

 

Not because of who I am

But because of what You've done

Not because of what I've done

But because of who You are

 

I am a flower quickly fading

Here today and gone tomorrow

A wave tossed in the ocean

Vapor in the wind

Still You hear me when I'm calling

Lord, You catch me when I'm falling

And You've told me who I am

 

I am Yours

 

Who am I, that the eyes that see my sin

Wold look on me with love and watch me rise again

Who am I, that the voice that calmed the sea

Would call out through the rain

And calm the storm in me

 

Not because of who I am

But because of what You've done

Not because of what I've done

But because of who You are

 

I am a flower quickly fading

Here today and gone tomorrow

A wave tossed in the ocean

Vapor in the wind

Still You hear me when I'm calling

Lord, You catch me when I'm falling

And You've told me who I am

 

I am Yours

  

이 세상의 주님께서 이름과 아픔까지

신경써주시는 나는 누구인가요.

밝은 새벽별같은 주님이 방황하는 마음에

빛을 비추시기로 하신 나는 누구인가요.

 

제가 '누구'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리 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행하신 일 때문입니다.

제가 행한 것이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 당신 때문입니다.

 

저는 금새 시들어 버리는 꽃입니다

오늘은 존재하지만 내일이면 사라져 버립니다

저는 바다의 부서지는 파도이고 바람에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전히 제가 주님을 부를 때 들으시고

쓰러질 때 붙드시며 제가 누구인지 말씀하십니다.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내 죄를 보시는 주님의 눈, 그러나 사랑으로 바라보고 

다시 올리시는, 나는 누구인가요.

바다를 고요케 하시는 그 음성, 내 안의 폭풍을 잠잠케 하시고

빗 속에서 불러 구하시는, 나는 누구인가요.

 

제가 '누구'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리 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행하신 일 때문입니다.

제가 행한 것이 의롭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

당신 때문입니다.

 

저는 금새 시들어 버리는 꽃입니다

오늘은 존재하지만 내일이면 사라져 버립니다

저는 바다의 부서지는 파도이고 바람에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전히 제가 주님을 부를 때 들으시고

쓰러질 때 붙드시며 제가 누구인지 말씀하십니다.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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