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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2008.11.12 18:02
조회 61 |추천 0


손가게 한다...너....

 

어쩌다가 널 구한게 아니야. 어쩔 수가 없었어.

너 밖에 보이지가 않아서 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어쩌다가 그딴 말 내뱉어 낸 거 아니야.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내 심장이 답답해서 견딜 수 없었어.

착각이 아니야. 사랑해.

 

 

하나님, 저를 죽여주세요 中

-하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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