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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

김경미 |2008.11.12 22:57
조회 70 |추천 1


정말 좋은 추억은 언제든 살아 빛난다 .

시간이 지날수록 애처롭게 숨쉰다 .

 

- 요시모트 바나나 '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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