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아픈 몸을 가누며
네가 실망할까봐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다음날 하루종일 의식을 잃어 눈을뜨지 못해도
무리하면서까지 너를 만나러 나갔고
걱정끼칠까봐 일부로 조금더 씩씩한척 했던거 뿐이야.
그런 네가 룸메이트가 아프다고 바로 뒤돌아서버리면
괜히 괜찮은척 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
바로 속좁은 인간이 되버려서 . 서러웠던것 뿐인데.
그런대 너는 ..

하루종일 아픈 몸을 가누며
네가 실망할까봐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다음날 하루종일 의식을 잃어 눈을뜨지 못해도
무리하면서까지 너를 만나러 나갔고
걱정끼칠까봐 일부로 조금더 씩씩한척 했던거 뿐이야.
그런 네가 룸메이트가 아프다고 바로 뒤돌아서버리면
괜히 괜찮은척 했던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
바로 속좁은 인간이 되버려서 . 서러웠던것 뿐인데.
그런대 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