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 집은 지끔까지 살아본집중에 가장 많이 마음에드는 집이다.
너무 크지 않아서 관리하기좋구 모게지가 너무 벅차지 않아서 좋구 단층집이라서 생활하는데 너무 편리해서
좋다. 집밖은 관리해주는 곳이 따로 있어서 잔듸 깍고, 낙엽 치우고, 눈 치우는 일이 없어서 얼마나 내 삶이 편해졌는지 모른다.
밀리언 달러 집이 부럽지 않다.
아침에 또는 일마치고 귀가해서 곧바로 동네 한 바퀴를 돌면 30분 걸리는데 매주 서너번은 쉬지 않고 걷는중이다.
이 곳에서 오래도록 아니 RETIRE 할때까지 살수있기를 소망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