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제자리에 둡니다
그리고 그속에 바늘을 돌립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붙듭니다
뒤돌아 미련 두지 않을려고
하지만
고장난 시계 처럼
언제나 그 시간속에
지금 현재의
바보가 됩니다
스며든 시간속에
버리지도 못하고
아픈 심장만 붙잡습니다
혼자한 사랑에 골은 깊어져
빼지도 못한채
내 심장에 녹이 슬어
멍이 되어 갑니다
그리움에 미련만
내 한숨속에
눈물이 되어
짓누르듯
내 가슴을 스치듯이
토해 냅니다
그대의 이름속에...
다시 제자리에 둡니다
그리고 그속에 바늘을 돌립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붙듭니다
뒤돌아 미련 두지 않을려고
하지만
고장난 시계 처럼
언제나 그 시간속에
지금 현재의
바보가 됩니다
스며든 시간속에
버리지도 못하고
아픈 심장만 붙잡습니다
혼자한 사랑에 골은 깊어져
빼지도 못한채
내 심장에 녹이 슬어
멍이 되어 갑니다
그리움에 미련만
내 한숨속에
눈물이 되어
짓누르듯
내 가슴을 스치듯이
토해 냅니다
그대의 이름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