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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OST] FT아일랜드-Love Is 가사포함

김윤임 |2008.11.14 11:07
조회 26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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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아일랜드 - Love Is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OST

 

Ye ladies and gentlemen Love is
사랑은 눈을 보고 말하는 것 마음으로 전하는 것

우리들 사랑도 같길 바래요
사랑은 동화처럼 유치해도 사탕처럼 달콤한 것

우리들 사랑이 영원하기를
You are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가슴이 뛰는 건 분명 사랑인 것 같아
You are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것 같아요
짧게 자른 머리에 동그란 두 눈 마치 인형처럼

예쁜 그댄 내 사랑이죠
사랑은 구름 위를 나는 기분 햇살처럼 따뜻한 것

이 느낌 그대도 느낄 수 있죠
사랑은 만화 속 주인공처럼 멋지게 변할 수 있죠

그대도 나만의 공주인 걸요
You are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고운 그대 손을 영원히 잡고 싶어요
You are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백마 탄 왕자처럼 그댈 지켜 줄께요
그대와 함께하는 이 순간들이 꿈

을 꾸는 아이처럼 마냥 즐겁기만 해
사랑은 엄마 품처럼 따뜻해 편한 잠처럼 포근해
아나요 그대를 만난 이유죠
사랑은 아이처럼 순진하고 천사처럼 순수하고

내게도 이렇게 다가왔어요
사랑은 눈을 보고 말하는 것 마음으로 전하는 것

우리들 사랑도 같길 바래요
사랑은 동화처럼 유치해도 사탕처럼 달콤한 것
우리들 사랑이 영원 우리들 사랑이 영원하기를


음반 : Colorful Sensibility
발매일 : 2008.08.25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Antique, 2007)
드라마 | 109분 | 15세 이상 | 한국 | 2008.11.13 개봉  
감독 : 민규동
출연 :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앤디 길레트
시놉시스
남자 넷이 꾸려가는 별난 케이크숍 ‘앤티크’!
단 것이라면 질색하면서 손님이 대부분 여자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케이크 가게를 오픈한 엉뚱한 사장 ‘진혁’(주지훈). 뜬금없이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자리잡은 것도 모자라 몇 백만 원짜리 앤틱 식기에 케이크를 담아 내오고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는 별난 케이크숍 ‘앤티크’를 차린 후, 진혁은 케이크의 맛을 책임져줄 인물로 천재 파티쉐 ‘선우’(김재욱)를 영입한다. 그런데 선우는 하필이면 고교시절 진혁에게 사랑을 고백해왔던 껄끄러운 동창생! 거기다 누구나 첫눈에 반하게 만드는 ‘마성의 게이’로 180도 변신해 끊임없이 남자 문제를 일으키는 통에 몇 달째 직원조차 구하기 힘들다. 결국 선우의 케이크 맛에 홀딱 반한 케이크광 ‘기범’이 주방 보조이자 견습생으로 들어오고, 진혁을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진혁의 보디가드 ‘수영’(최지호)이 서빙을 맡게 된다. 케이크와 남자는 맛을 봐야 안다? 겉만 보곤 모르는 네 남자의 속사정!네 남자가 모여 마침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앤티크. 그런데 이 네 남자, 멀쩡한 겉모습들과는 달리 무언가 수상하다!? 마성의 게이로 이름을 날리며 남자들과는 거침없이 복잡한 연애를 즐기는 선우가 어찌된 일인지 여자 앞에만 서면 벌벌 떠는 심각한 여성공포증이 있고,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몹시 거친 성격의 기범은 알고 보니 최연소 동양챔피언이었던 전직 복서. 게다가 몸짱 보디가드 수영은 건장한 외모가 무색한 어리버리 사고뭉치로 오히려 진혁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그리고 제일 의뭉스런 일은 평소엔 수다스럽고 익살스런 호색한 진혁이 가족만 나타나면 품행 방정하고 착하디 착한 재벌 2세 도련님으로 대변신을 하는 것인데..! 겉만 보곤 도저히 알 수 없는 알쏭달쏭 네 남자, 다들 무슨 속사정인 걸까?모델 뺨치는 외모의 사장과 점원이 서빙을 하고, 마성의 게이인 천재 파티쉐가 케이크를 만들고, 전직 복싱 챔피언이 주방보조인 별난 케이크숍 ‘앤티크’달콤한 네 남자의 아찔한 비밀을 둘러싸고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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