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이지연 |2008.11.14 13:42
조회 727 |추천 56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니 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하고

하루종일 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버리는지

 

가식적인 웃음도 지어보고

시치미 뚝 떼고 모르는 척도 해봤자

돌이키고 싶어도 절대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되버렸잖아 우리

추천수5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