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빈치 코드' 의 네이버 네티즌 리뷰 베스트 중에 공감할만한 글이 있어서 퍼 옴.
여기 개신교에 관한 말들 많은데 이거 함 읽어들 보시라는>
다빈치코드만 신성모독입니까?
이미 200년전부터 "과학적"으로
"지동설" "진화론" "빅뱅이론"에의해 이미 개박살난건 누구나 다아는거고-_-
(여기서 진화론 반박했다는 과학들 "전부 다" "논문통과못한" "사이비과학"임)
(이미 미국에서 법정분쟁 7번이나 갔으나 "전부" 진화론이 승소했습니다-_-)
"역사적"으로는 위의 다빈치코드 예수결혼설이 유럽에서 대세-_-...
여기서 추가로ㅎ "성경....수메르, 그리스신화 표절론"-_-
역사나 신화 공부해본사람은 당연히 알고있는(그래서 역사가중에 개신교 신자 거의 없습니다)...
성경보다 적어도 2000년전 에 쓰였던 그리스신화에는ㅎㅎ
"프로메테우스"란 신이 인간을 "흙"으로 창조하고 "코"에다 생명을 불어넣었다죠-_-
"흙"과 "코" 이게 우연일수 있습니까??ㅎㅎ 명백한 표절 맞습니다-_-
여기다가, 하나님 야훼 원본표기에서ㅎ "다수"표기된점......(다신교적 신화요소)
거의 명백합니다
게다가 "노아의방주"또한-_-; 인류최초의 문명 메소포타미야 유적에서 "점토 쐐기판"에서
똑같은 홍수신화 발견됬구요-_-.......신이 "징벌"차원에서 세상이 잠길만한 홍수를 내렸는데
한사람에게만 미리 알려줬다-_-.............. 완전 똑같습니다(그리스신화도 이럽니다-_-)
(시중에 "성서가 된 신화" 나왔더군요 참조하시길-_-)
왜 다빈치 코드만 가지고 개독분들 흥분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부터 개신교 전세계적으로 쇠퇴하고 있었다는거 모르셨는지.......
서양 철학에서 "니체"는 "신은죽었다"며 절대적 진리 시대 탈피를 선언했고-_-
"아인슈타인"은 앞으로 미래엔 "신"을 전제하지 않는종교만이 살아남는다고 했습니다....
즉 세상은 "포스트 모더니즘"시대-_- 상대적 진리가 대세란거죠ㅋㅋ
왜 천주교가 "진화론"을 인정했으며
불교 이슬람 타종교에 "관용"적인지 아시겠죠?
게다가
원래부터 "믿음" 보단 "선행실천"에 중점을 둔 종교이다보니
"다빈치코드" 에 크게 타격받지도 않습니다... 실제 "개신교"만-_- 아주 쌩 난리죠..
워낙 그 신화 "믿음"만 강조하니 이딴 한낱 영화에 흔들리죠............
물론 저야 그 "신화"성경을 "그대로" 믿는 태도가 이해가 안되지만-_-
노아가 800살 살았다는거부터ㅎㅎ 그대로 믿을수 있을까나?
지구 7일창조설-_- 지구역사 6천년??? 그럼 공룡은 대체 뭐죠????
도저히 저로선 이해안갑니다..........
p.s "시인"들은 "세상만물"을 "주관적"으로 바라본다고하죠ㅎㅎ
하늘을 보고 "색종이"가 떠올른다던지,
비가오면 하늘이 "눈물" 흘리는 것으로 비춰진다 던지.......
"코"로 숨쉬기때문에 "코"가 곧 생명의 근원으로 간주한다던지 등등등
"만약" "자신만의 세계"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이ㅎㅎ
옆사람 붙잡아놓고...
이관점이 바로 유일한 "진리"다 라며... 우겨댄다면.............
이거 진짜 사라져야할 인간 말종 아닙니까??
"자신의 기준"이 옮고 소중하다면-_-
"다른사람의 기준" 또한 "존중"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왜 타인에게 "자신의 관점, 기준" "획일화"를 "강요"하냐는 겁니다....................
세상 모든 60억이 "진리"로서 공감할 체계를 가진것도 아니면서-_-
1+1 = 2다.... 지구는 둥글다.....와 같은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진리"가 아니면-_-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는겁니다-_-
그냥 나두고 "스스로" "믿게끔"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이슬람교"의 성경 "쿠란"에서도
"누구나 종교의 자유는 있다"면서 상대성 진리를 "인정했고"
"진리는 암흑속에서 구별되느니.." 구절에서 보는것처럼-_-
걍 내버려둬도 사람들 스스로 "진리"를 찿아 오게 되있다는 식으로
자신의 교리에 자신감이 있다는걸 보여주죠-_-...........
"실천"만 제대로 하고있다면, 사람들이 스스로 찿아오는게 당연하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