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 연두 타올띠와 빨간 옷을 입은 경워니,,,성당 가서 보는데 넘 귀여웠다^^
언제 저런 연습을 했는지,,,
막판에 심기가 불편했는지 옆의 칭그한테 꽂혀 "우씨"를 하는 모습에 다들 배꼽 잡았다 ㅎㅎ
원인은 옆의 칭그가 발을 밟은데다 같은 방향으로 율동을 하니까 자꾸만 부딪혀서 그랬대^^
형광 연두 타올띠와 빨간 옷을 입은 경워니,,,성당 가서 보는데 넘 귀여웠다^^
언제 저런 연습을 했는지,,,
막판에 심기가 불편했는지 옆의 칭그한테 꽂혀 "우씨"를 하는 모습에 다들 배꼽 잡았다 ㅎㅎ
원인은 옆의 칭그가 발을 밟은데다 같은 방향으로 율동을 하니까 자꾸만 부딪혀서 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