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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안효섭 |2008.11.16 14:00
조회 55 |추천 0

 

 

이렇게 힘들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아플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보고싶을줄은 이렇게 그리울줄은..

 

 

시간이 지나면 덜 힘든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덜 아픈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보고싶고.. 더욱더 그리운것을..

 

 

흐르는시간이 밉다.. 너와보낸즐거운..시간들이 점점 멀어지니깐..

 

 

아득하게만 멀어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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