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베플들 보고 열받아서 한마디 하고간다. 내나이 곧 스물하나, 난 베플들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욕한 이민우에 내 학창시절을 바쳤다. 주황색 풍선들고 꺄꺄 거리며 신화 쫒아다니고 빠순이라 욕먹으면서도 좋아서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그렇게 쫒아다녔다. 지금은 비록 성인이 되고 그때 그시절을 잊고 살아가지만 신화와 이민우는 내 어릴적의 추억이자 그때의 우상이다. 요즘 악플 남기지 말자고 난리가 났던데, 늬들의 도덕정신은 그저 요즘 '잘나가는' 연예인들에게만 반영되는거냐? 정신차려라 늬들이 별생각 없이 남긴 몇글짜, 내 어릴적 아름다웠던 추억들 송두리째 쓰레기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