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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꿈-

박진영 |2008.11.18 13:55
조회 86 |추천 1

 

 

"'나따위가 어디…' '내가 못나서…'라는 거 그게 자기 합리화야. 이 노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니들도 그렇고 뭐든지 명품은 될 수 있는 거라구"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18회 강마에의 대사 중)

 

김명민은 "이번 작품은 집중력과의 싸움이었다"며 "나 자신과의 힘든 싸움"을 벌였다고 털어놓았다.  "촬영 내내 한시도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았다"는 그는 "화장실 갈 때도, 밥 먹을 때도 대본이 손에 없으면 불안하다"며 "대본을 볼수록 새로운 무언가가 나온다"고 말했다.

 

"여러분은 꿈이 뭡니까?" 

 "꿈을 향해 열정을 쏟아낼때 아름다운 행복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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