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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여드름 피부 고민 없애는 커버 메이크업 6

순수美 성... |2008.11.18 14:41
조회 55,284 |추천 389

기미·주근깨·여드름 피부 고민 없애는 커버 메이크업 6

 

 

 

 

 

type1 주름·각질 피부


하이라이트와 립컬러로 피부를 화사하게


보통 주름이 있거나 각질이 많이 생기는 피부는 건조

한 건성 타입인 경우가 많다. 수분이 모자라 주름과

각질이 생기면서 나이가 들어 보이기 쉬우므로 각질을

최대한 커버하기 위해 메이크업 전에 기초제품을 꼼꼼

히 발라준다. 이때 건조하다고 기초제품을 너무 많이

바르면 다음 단계인 베이스 화장이 밀릴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전체적으로 얼굴 안색을 밝힐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하이라이트와 립컬러다. 지나치게 밝은 색

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너무 떠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한다. 또한 립컬러를 너무 진하게 하는

것보다는 트렌드에 맞춰 생기 있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step 1_ 틴트 베이스로 피부톤 밝히기 기초제품을 꼼꼼히 바른 다음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른다. 피부톤을 밝게 해주는 틴트 기능의 제품을 베이스로 사용하면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다. 고운 펄이 있는 베이스를 발라주면 피부결이 부드럽게 표현되며, 베이스는

손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최대한 얇고 고르게 펴 발라야 화장이 잘 먹는다.

step 2_ 하이라이트 컨실러로 화사하게 베이스를 바른 뒤 컨실러를 사용하는데 하이라이트

용 컨실러를 윤곽이 들어간 부분인 양볼, 이마, 콧등 등에 소량 발라 톡톡 두드려주면 피부가

화사하고 밝아 보인다. 다음으로는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투명 파우더와 펄감

이 있는 파우더를 한번 더 가볍게 덧발라 은은하게 표현한다.

step 3_ 립컬러에 포인트를 준다 아이섀도나 블러셔는 누드나 골드톤으로 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눈이나 뺨보다는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피부톤이 밝고 깨끗해

보인다. 입술은 립틴트로 혈색을 주고, 붉은기가 도는 립밤이나 컨디셔너를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요즘에는 자연스럽고 촉촉한 컬러가 인기.

type2 다크서클·까무잡잡한 피부

부분 커버로 스킨톤 한 단계 밝게



다크서클이 있는 까무잡잡한 피부는 피부톤을 한 단계 밝혀주는 것이 좋다.

어두운 부분을 먼저 커버해준 다음 전체적으로 커버를 해 톤을 화사하게 만들도록.

너무 밝은 컬러를 사용해 원래의 스킨톤을 없애면 인위적으로 보이므로 피부톤보다

살짝 밝은 컬러를 이용해 스킨톤은 유지하되 밝고 화사해 보이는 느낌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을 한다. 아이섀도는 골드, 살구톤을 사용한다. 펄감이 있는 제품은 반사가 되므로 이목구비

가 뚜렷해 보인다. 펄의 입자가 고운 것을 사용하면 촌스럽거나 들뜨지 않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step 1_ 프라이머로 메이크업 오래 지속시키기 까무잡잡한 피부 타입은 메이크업이 빨리

먹고 또 쉽게 지워진다. 화장을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전에 프라이머를 꼼꼼하게

바른다. 프라이머가 다음 단계의 화장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유분감과 수분감을 함께

주어야 하므로 다소 촉촉한 타입의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제품을 스펀지로 펴 바른다.

step 2_ 컨실러로 눈 밑 밝히기 다크서클은 꼼꼼하게 커버하지 않으면 바로 눈에 띄게 된다.

붓펜 타입의 컨실러를 사용하면 커버력이 뛰어나며 핑크 컬러를 사용하면 조금 더 화사해

보인다. 눈 밑 부분을 살구펄 섀도나 파우더로 터치하면 볼록한 느낌을 주므로 어려 보인다.

또 살구색 크림 치크와 컨실러를 믹스해 피부의 탁한 부분에바르면 피부가 어두워 보이지

않는다.

step 3_ 골드 컬러 치크로 윤기 있게 핑크보다 브론즈, 오렌지, 살구 등의 컬러를 사용한다.

광대뼈 쪽에 골드 컬러의 시머 타입 블러셔를 바르면 윤기 있는 피부가 된다. 골격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것. 피부가 까무잡잡한 경우 하이라이터를 강하게 하면 떠 보이

므로 레몬, 아이보리 계열의 컬러로 터치하면 자연스러워 좋다.

 

type3 칙칙한 피부


눈, 뺨, 입술 컬러 강조로 칙칙한 얼굴을 생기 있게



칙칙한 피부톤은 무엇보다 피부에 생기를 넣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의 톤 자체

가 어둡고 혈색이 없기 때문에 생기가 느껴지도록 핑크나 화이트 또는 바이올렛 컬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칙칙해 보이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이 피부 타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아이와 치크, 립 세 군데의 컬러를 밝고 화사하게 표현해줘야 칙칙한

피부톤을 커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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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_ 핑크 베이스&파운데이션 바르기 원래의 피부톤보다 한 톤 정도 밝은 핑크톤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발라 피부톤을 보정해준다. 피치 혹은 핑크톤의 크림

블러셔를 광대뼈 중심에 둥글게 덧발라주면 피부에 혈색을 주며 자연스러운 컬러로 표현

할 수 있다. 파우더 후 다시 한번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하면 오래 지속된다.

step 2_ 바이올렛 섀도로 생기 주기 채도가 높은 핑크 혹은 바이올렛 계열의 아이섀도

를 발라 눈에 생기를 준다. 브라운 계열이나 어두운 계열의 컬러는 칙칙한 피부를 더 어둡

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한다. 다양한 컬러를 믹스해 사용하는 것보다 한 가지 톤의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입술은 누드 계열보다는 연하지 않은 핑크톤을 바르면 인상이 또렷해

보인다.

step 3_ 치크와 하이라이터로 포인트 화사한 핑크 브러셔로 뺨을 로맨틱하게 표현한다. 광대뼈를 중심으로 해서 C자 모양으로 둥글리듯 발라준다. 또 T존 부위, 눈 밑, 광대뼈 윗부분

에 하이라이트를 주면 안색이 한결 밝아진다. 하이라이터의 색상은 화이트 계열보다

연한 핑크 혹은 바이올렛 계열이 좋다. 얼굴에 전체적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는 것보다는

부분적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는 것이 얼굴을 작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준다.

type4 여드름·트러블 피부

꼼꼼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스킨톤 업그레이드



여드름이 나거나 트러블이 생긴 피부의 경우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장 중요하다.

얼굴이 울긋불긋하거나, 뾰루지, 여드름 자국 등이 있는 경우 피부 커버를 완벽히 하지

않으면 청결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먼저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전체를

깨끗이 커버하면 피부톤도 고르고 밝은 느낌을 주게 된다.
색조의 경우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해 시선을 끌어올린다. 섀도는 오렌지나 골드 등의

컬러를 사용해 진하지 않게 표현하고 속눈썹은 뷰러로 바짝 집어 또렷하고 어려 보이게

표현한다. 블러셔나 립도 강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로 화사하게 표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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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_ 시머 제품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붉은기가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해야

울긋불긋한 얼굴을 환하게 표현할 수 있다. 먼저 베이스를 얼굴 전체에 바른 뒤 시머한 베이스

제품을 파운데이션과 믹스해 퍼프로 얼굴 전체를 바르면 촉촉한 느낌을 준다. 다크서클에는

환한 컬러의 컨실러를 얇게 펴 발라 피부를 밝게 표현한다.

step 2_ 컨실러로 꼼꼼하게 커버 크림 타입 컨실러를 브러시로 여드름이 난 부위와 T존에

바른다. 크림 타입은 트러블이 있는 부위에 크게 커버감 원할 때 사용하면 좋다. 리퀴드 타입

의 컨실러는 눈 밑이나 눈 위가 얇은 피부, 펜슬 타입은 잡티나 점을 가볍게 가릴 때 브러시로

얇게 펴서 여러 번에 나눠 바르면 잡티를 제대로 커버할 수 있다.

step 3_ 펄 없는 파운데이션 파우더는 살짝만 오렌지나 노란기가 도는 펄 없는 타입의 파운

데이션을 선택해서 퍼프로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발라준다. 파우더는 너무 많이 바르면 금세 건조

해져 여드름이 다시 올라오거나 커버한 부분이 갈라지게 되므로 주의.

하이라이터는 화이트펄 파우더를 사용한다. 콧대, T존, 눈 밑, 턱에 터치해 볼륨감을 준 다음

크림 타입 치크 제품을 덧발라 입체감을 준다.

 

type5 푸석하고 윤기 없는 피부

윤광 메이크업으로 피부 속부터 빛나게



푸석하고 윤기 없는 피부타입은 얼굴이 하얗더라도 본래 자신의 피부보다 어두운 느낌을

주기 쉽다. 이런 타입의 경우 피부결을 고르게 하면서 촉촉하고 윤기를 주어 피부의 질감을

곱게 하고 윤기나게 해 빛나는 화사한 피부로 만드는 것이 좋다. 이 피부타입은 요즘 유행

하는 윤광 메이크업이 적격. 수분과 유분을 적절히 주어 피부 속부터 빛나는 듯한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색조 화장은 너무 강한 컬러보다는 파스텔 계열이 화사해 보인다. 펄 파우더는 핑크 파우더

를 섞어서 사용하면 밝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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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_ 수분크림과 베이스 꼼꼼하게 바르기 먼저 수분크림과 수분베이스로 수분을 많이 함유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랗거나 붉은 피부는 그린 컬러의 베이스를, 하얀 피부는 보라나

핑크 컬러의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용한다. 수분이 많이 함유된 BB크림을 먼저 발라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것이 좋은데 퍼프로 두드려가며 꼼꼼하게 바르도록. 또 피부보다 한 톤 밝고 입자

가 고운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촉촉하고 화사하게 보이도록 한다.

step 2_ 오렌지톤 블러셔로 생기 있게 파우더는 생략해도 좋으며 유분이 많은 경우 T존 부위

에만 살짝 발라주도록. 펄 파우더를 브러시로 살짝 발라 건조하지 않게 마무리한다.

블러셔를 꼭 해주어야 피부에 생기를 주면서 발랄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오렌지나 피치 컬러로 뺨에 자연스럽게 둥글려준다.

step 3_ 하이라이터로 포인트 하이라이터는 펄이 있는 것을 사용한다. 펄감이 있는 하이라이터는 피부톤을 맑고 빛나 보이게 해주므로 화사하고 입체적인 얼굴을 만들 수 있다.
T존, 눈 밑, 눈 밑 사이드 부분에 T자 모양으로 터치해준다.

type6 주근깨·기미 피부


잡티를 살짝 커버해 더 밝고 어리게



주근깨와 기미가 많은 피부의 경우 무엇보다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해야 한다. 자외선에 특히 약한 피부이므로 메이크업 전에 기초화장을 한 뒤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또한 피부가 잡티로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꼼꼼하면서 얇게 커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유행 중인 오렌지나 피치 계열 또는 강하지 않은 스모키로 아이 메이크업을 한 다음 눈이 깊어 보이도록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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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_ 컨실러로 잡티 커버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프라이머나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른다. 피부 베이스는 너무 두꺼운 것보다는 잡티가 살짝 보이는 얇은 편이 더 밝고 어려 보일 수 있다. 컨실러는 한 단계 어두운 것을 선택하는데 잡티를 가린다고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을 자꾸 덧바르면 화장이 뭉치고 두꺼워지기 쉬우므로 주의. 눈 밑은 리퀴드 타입, 나머지는 크림이나 스틱 타입 컨실러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섞어서 사용한다.

step 2_ 파우더 후에 컨실러를 덧바른다 시간이 지나면 지워져 잡티가 도드라져 보이기 쉬우므로 파우더를 바른 뒤 컨실러를 한번 더 덧발라주는 것도 좋다. 이때 뭉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브러시로 펴 바른 뒤 퍼프로 두드려준다. 컨실러로 잡티 커버를 할 때는 잡티뿐 아니라 주변도 함께 커버해준 다음 잡티가 있는 부분을 한번 더 발라 컬러가 차이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준다.

step 3_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깊어 보이게 잡티가 많은 피부는 완벽히 커버를 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잡티가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다소 강렬한 색조를 사용해서 시선을 눈과 볼로 끌어올려 주도록 한다. 아이섀도를 피치 계열로 사용하는데 피치톤과 다크한 톤을 사용해 눈매에 음영을 주고 아이라이너를 또렷하게 그려 눈이 깊어 보이게 만든다.

 

 

 

 

 

기미·주근깨·여드름 피부 고민 없애는 커버 메이크업 6

추천수389
반대수0
베플김수진|2008.11.21 10:08
빨라지는 스크롤
베플김효리|2008.11.21 00:17
걍 얼굴을 통째로 커버하게 해 다오
베플황지애|2008.11.21 10:10
아진짜 누가 저런 방법모른데?저렇게 해도 안가려지니깐 문제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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