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억울한 사연좀들어주세요
제가 얼마전에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가는길에 공항에서
로밍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항에 ktf로밍센타에서 어처
구니없게 요금에 대한 정확한 말을 하지않은채 아무런 정보도
듣질못하고 일본에 출국을하게되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요금
이 10월27일부터10월31일까지 90만원이 나왓고 11월1일부터 11
월3일까지 나온요금이 40만원이넘게 나온것이었습니다..
로밍요금이수신전화 발신전화,,메시지 제가 돈을 지불하는건 알
았습니다..그런데...어떻게 된게..요금이 그렇게 나올수 있는
지...일본에서 국제 전화하긴했지만,,,저도 요금이 많이나올거
같아서...잠깐씩 조금만 사용했씁니다..
그런데..이게 말이나됩니까??
7일동안 쓴게 140만원정도 나왔다는게...
제가 저화요금이 이렇게 나올줄 알았다면..로밍을 했겠습니
까?...책자에 본데로...내가 할경우...1분에1092원수신전화는
1분에200원좀 안되는가격이라 사용한건데...그리고 왠만하믄 수
신전화만 받앗씁니다...영상통화는 아예안했씁니다..
일반때보다 좀 더 나올거란 생각이었는
데....겨우 7일만에...그렇게 큰돈이 나오란걸,정말 황당할 뿐
이네요..
이래 저래 이동통신사와 얘기 했는데...무조건제가 다 내가쓴거
니 내야한다고 하는것입니다..상담원언니들도..이런경우는 첨인
듯..요금이많이 나온거에..그치만 요금은 어쩔수 없는거라
면서...그래서그쪽 과장님인지 여자분한테 전화가 와서 하는말
상담원언니랑 같은 내용똑같이 하면서,너무 불친절하게 말씀
하시고,, ,,정말 그분 말을넘 막하시고..
울다참고 통화한건데..저는 순간 너무나 억울해서 또눈물이 나왔씁니다...
그리고 로밍했던 김포그곳에는 더군다나
제가 로밍신청했던곳에 연결해준다면서..기다리는데
연결이 안되니 낼알려준다고 했씁니다..
다음날,연락받ㅇ아보니 그곳엔내역조차도 안남아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으며...
나에게 로밍에관해,자세히 알려주지 않은 신청했던곳,
담당했던 그여직원하고3자대면ㄲㅏ지도 한다고 했씁니다..
그런데 거기랑은 관계없다는군요...
고객에게 자세히 말안해 준직원과,더군다나, 같은 케이티에프 이면서,
로밍했던곳과, 관계가 없다니..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왜신청한 내역이안남아 있는지...그런경우가 있나요??
그래서 요금이너무 많이 나와절반만이라도,선처 해주길 바랬는데
오히려혼내치듯 머라하고,,,.
이래저래하소연 했지만,저만 바보된 느낌이었씁니다...어떻
게 해야할까요?...지금껏 살면서 요금미납한적도 없고 잘해왔는
데...전 너무 부당한 요금과, 부자도 아니고..그렇게 요금낼 처
지도 아니랍니다...너무 많이 나온요금반만이어도 그쪽에서
깍아줬음좋겠는데..어떻해야 할까요??
그리고,나를 떠나서, 이런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까봐 무섭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