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Carnival
짓무른 잎자국 마저도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를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토록 강한 존재함의 표현으로 펼쳐놓은 향연이
곧 잊혀지게 될 아쉬운 탓에 더없이 눈물나는 아름다움의 이유인지도..
2008.11.18 삼청동 d80 35.2 F2 1/2500
당신 안에 짓물러 사라질 '나'..
잊혀진다는 건 죽는 다는 걸..
사랑아, 이것만 제발..
내가 늘 네게 있었다..
Last Carnival
짓무른 잎자국 마저도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를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토록 강한 존재함의 표현으로 펼쳐놓은 향연이
곧 잊혀지게 될 아쉬운 탓에 더없이 눈물나는 아름다움의 이유인지도..
2008.11.18 삼청동 d80 35.2 F2 1/2500
당신 안에 짓물러 사라질 '나'..
잊혀진다는 건 죽는 다는 걸..
사랑아, 이것만 제발..
내가 늘 네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