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산은 오르는 것과 같다고 한다
낮은 곳에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 것은
나보다 높은 사람을 우러러보는
혹 이상향을 바라보고 쟁취하고 자하는 사람의 열망 그리고 갈망
그 산행을 오르는 길에서의 고난과 역경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약수
푸른 전경과 아름다운 새들의 멜로디
사각 사각 발밑으로 느껴지는 낙엽들 소리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안개속 어둠
그리고 정상의 환희
하지만 그길 끝은
안개속 낭떠러지느 그리쉽게 보이지 않는 고뇌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