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화 낼 줄 알고.
나도 미워할 줄 알고.
나도 무시 당하기 싫어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야.
그냥 좀 더 둥글게살려고.
좀 더 곁에 두고싶어서.
좀 더 이해 하는 법을 배우려고.
하지만.....
내 마음이 지금 이렇게 말하네.
마구마구 서운하다고.
마구마구 속상하다고.
이제는 내 맘대로 해 버리라고.

나도 화 낼 줄 알고.
나도 미워할 줄 알고.
나도 무시 당하기 싫어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야.
그냥 좀 더 둥글게살려고.
좀 더 곁에 두고싶어서.
좀 더 이해 하는 법을 배우려고.
하지만.....
내 마음이 지금 이렇게 말하네.
마구마구 서운하다고.
마구마구 속상하다고.
이제는 내 맘대로 해 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