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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White》이제는 내 맘대로 해 버리라고.

임보라 |2008.11.20 23:32
조회 33 |추천 1


나도 화 낼 줄 알고.

나도 미워할 줄 알고.

나도 무시 당하기 싫어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야.

 

그냥 좀 더 둥글게살려고.

좀 더 곁에 두고싶어서.

좀 더 이해 하는 법을 배우려고.

 

하지만.....

 

내 마음이 지금 이렇게 말하네.

 

마구마구 서운하다고.

마구마구 속상하다고.

 

이제는 내 맘대로 해 버리라고.

 

 

by. http://www.cyworld.com/endless-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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