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집을 나서서 집에 오니 다음날 새벽1시다.
부천에서 전라도 순천까지 가서 조계산 등산을 하고 송광사를 둘러번 후
순천만까지 강행군이었다.
그래도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송광사의 3대 볼거리의 하나인 천자암 쌍향수 나무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 (松廣寺의곱향나무雙香樹) - 천연기념물 88호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수령 약 8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12.0m, 4.1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고 한다.
담당국사는 중국 금나라 왕자의 신분으로 보조국사의 제자가 되었는데,
나무의 모습이 한 나무가 다른 나무에 절을 하고 있는 듯하여 예의 바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송 광 사 ]
[ 순 천 만 ]
한시간의 여유가 없어순천만의 S라인을 잡지 못했다.
갈대만큼 사람들이 많고 용산전망대와 사진을 찍을 만한 장소는
아마추어 사진동호회에서 자리를 다 장악하고 대기하고 있었다.
새벽 4시에 집을 나서서 집에 오니 다음날 새벽1시다.
부천에서 전라도 순천까지 가서 조계산 등산을 하고 송광사를 둘러번 후
순천만까지 강행군이었다.
그래도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송광사의 3대 볼거리의 하나인 천자암 쌍향수 나무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 (松廣寺의곱향나무雙香樹) - 천연기념물 88호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수령 약 8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12.0m, 4.1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고 한다.
담당국사는 중국 금나라 왕자의 신분으로 보조국사의 제자가 되었는데,
나무의 모습이 한 나무가 다른 나무에 절을 하고 있는 듯하여 예의 바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송 광 사 ]
[ 순 천 만 ]
한시간의 여유가 없어순천만의 S라인을 잡지 못했다.
갈대만큼 사람들이 많고 용산전망대와 사진을 찍을 만한 장소는
아마추어 사진동호회에서 자리를 다 장악하고 대기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