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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배규상 |2008.11.21 09:45
조회 68 |추천 0

지은이:한비야|                             |  출판사:푸른숲

 

줄거리: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바람(Wind)의 딸' 한비야가 지난 5년간 밟아온 세계 긴급구호의 현장 보고서이자, 자유롭고 거침없이 사는 우리 인생의 새로운 역할 모델인 그녀의 삶의 보고서이다. 2001년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통해 긴급구호활동가로서의 포부를 보여주었다면, 이 책에는 지난 5년간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 일하며 본격적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다시금 ‘바람(Hope)의 딸, 세계의 딸’로 우뚝 선, 자아가 한층 더 팽창된 그녀의 모습 속에서 또 다시 무한한 생의 에너지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메모: 여자혼자 세계 여행을 해서 유명해진 한비야.그분이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일을 하면서 격은 열정 가득한 삶의 보고서

하루하루 먹을것이 없어,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나라들을 보면 전쟁으로 인해 피해가 심한 나라들이 대부분이었다.

'전쟁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고 있었구나' 난 정말 몰랐었다. TV에서 가난한 나라를 보면 '그나라가 못살아서 가난해서 사람들이 먹을게 없구나,혹은 자연재해 때문에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무엇보다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있었다니....

우리나라도 남한과 북한으로 한민족이 갈라서 항상 전쟁 대비를 해야 하지만,난 평화로운 삶에 길들여저 전쟁이라는게 너무나도 낮설었다.

가끔 이라크에서 테러가 일어났다는 애기만 듣고,그런가 하고 대충 넘겨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전쟁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매달 2만원로도 다른 나라 한 가족의 삶이 달라 지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것도 알수 있었다. 그런데도 난 술값이나 노는 곳에 흥청망청 쓰다니 조금만 아끼고 조금이나마 어려운 사람들 도움을 주는데 쓰고 싶어 졌다.

이 책을 통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나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런 운동이 보편화되고,누구나가 쉽게 실천할수 있게 돼었으면 좋겠다..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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