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안인규 |2008.11.21 11:23
조회 40 |추천 0


우리의 고통과 짐을 덜어줄 수 있는 한 가지 단어는 '사랑' 이다

 

One word frees us of all the wright and pain Of life

that word is lov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