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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텔레콤 직영점 어이없다

이혜영 |2008.11.22 10:17
조회 1,148 |추천 1
다이어리 내용<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95445_10;src: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95445_10.eot);}

바야흐로 10월22일 2년동안 스카이폰 잭이고장나서 폰을바깠다

모 안그래도 키패드문제도있고 전에 화장실에 빠져서 메인보드도 갈아야할판이였구 무튼 친구가 소개시켜준 대리점에가서 시크릿폰을 추천받아 오랫동안써오던

S"사를 버리고 L"사를 옮겼다 모 정액비슷한거 권해줘서 대강듣고 네네하면서 받고 기분좋게나왔다 번거롭지만 익숙해져야하기에..아무탈없이쓰고 3일만에 mp3 다운받을라고 pc와 폰연결해서 다운받는데 용량이 커서 3곡받고 초과되서 못받아서 114안내원이랑 고객서비스 상담원통화했더니 원래용량이작다나 작아서 어쩔수없다고..외장메모리 사서 사용하라고..참...

대리점갔더니 외장메모리하나주길래 받아서 좋았다 그리구 며칠이흘렀다

가끔 영상통화하는친구가있어서 간만에 통화를하려고하니 영상통화종료만 뜨더라

몇번이고해봤는데..계속 신호가자마자 끊겨지더라 무심코 지나간게잘못이였다

이때 알았다면 대리점에서 폰을 교환받을수있었을텐데 서로 몬가잘못됐겠지..하고

그리고 다른친구랑했는데도 또 말썽.. 그러다 동생폰으로 해봤더니 거는것도 받는것도 다안되드라 이때서야 핸드폰이 잘못된걸알았다  ㅠㅠ

대리점에갔더니 교환시기 14일이 지나서 어쩔수없다고 한다

가까운 엘지전자안에 서비스센터가보라고 그래서 갔다 그날이 11월14일

엘지기사분이 보시더니 메인보드 갈아야할껏같다고 화욜날 오후4시넘어서오시라고

그래서 목요일인20날갔다 가서 메인보드바꿀줄알고갔더니 기사분이 메인보드 일련번호를 한자리를 실수했다고 낼못오시면 엔젤기사를 보내준다나..

집에있으면 대여폰주고 엔젤기사가 가지러가고 고치면 갖다준다고 댁에서 기다리라고 그리고 오늘 12시넘어서 엔젤기사분이오셧다 기사분이A/S접수안했다고

다시해야한다고하드라 자초지종을물으셔서 얘기했더니 엔젤기사분도 황당하시겠다고 접수넣어주시는데 마일리지등급이 일반이라 만원을내야한다나..어이없다고했더니 마일리지서 차감하신다고하더니..나중에는 면제해주신다고하드라

그리고 주엽과 마두점을 통화한결과 마두직영점을 가야 새폰으로 교환해준다나

한달초과하심 좀힘드니까 오늘가시는게어떻겠냐고 그래서 부랴부랴 버스타고 한시간되는 거리를 버스타고갔다..마두직영점은 엔젤기사분한테 대강얘기들어서인지

모 물어보지도않고 바꿔주겠다고하드라 그래서 전화번호랑 사진옮겨주고

불량폰에저장된 게임 3개랑 벨소리2개 보내주세요했더니 네 보내드릴께요..

그럼 mp3다운받은건어쩌져? 그건고객님저희도 어떻게 도와줄수가없다고하드라

주엽점에선 다운받으시고 30분넘음 통화량나오니까 환불할수있게도와준다고했는데..데이터통화료야 무제한이니 상관없지만 핸드폰으로 접속하면 접속료가따로있는데 너무 돈아깝다고 한두푼도아니구..그랬더니..고객님 그건도와드릴수가없네요..

알았다고 하고 이제마무리다하고 폰을받았다 ..전화부적외선통신하는데 폴더별로 나눠서 받을줄알았는데 그냥기본으로 무지정으로 와서 직영점서나오면서 영상폰되나그거만 신경쓰느라 모가빠진줄은몰랐다 ...집와서 그냥 늘하던대로 전화부 폴더별로 옮기고 ..지금도 못옮겨서 천천히옮겨야지..하고 영상폰되나 다시확인하고..

거기서 새로준 배터리였기에 충전된배터리갈려고하는데 헐 내외장메모리없었다

직영점에 전화해서 외장메모리빠졌는데 확인해주세요했더니 아 있네요 그래서

제가 거까지 가기가힘든데 우체국에서 일반우편으로 보내주시면안될까요했더니

그렇게는 못해드리는데요(사과가먼저아니든가?) 어떻게 저희가 보관하고있을께요

(그럼나보고 다시 오라는소린가?) 그래서 제가못간다구요...저보고 가서 찾아가란소리냐고..했더니 고객님 핸드폰 안바꿔드리는것데 저희가 바꿔드렸는데요..이러고있다 (참내 어의상실)모야 내가 고장낸폰도아니구 불량폰 내놓고는 참 모라고

...그래서 폰안바꿔줄꺼 바꿔줬느니까 저보고 찾으러오란소리냐고요했더니

고객님 저는 그런뜻으로 한소리가 아닌데여...(장난해)그럼그런소리모하러하시냐고

나보고 아쉬우면 받으러오란소리밖에더되냐고했더니 아닙니다..이러더라

그리고 먼저 그런소리할께아니구 사과먼저해야하는거아니냐고했더니 그때서야 죄송합니다이러고있다..직영점에서 안챙겨준거아니냐고.그럼거기실순데 거기서 알아서해줘야하는거아니냐고..그랬더니 기막혀 ....고객님도 확인안하셨잖아여

제잘못만은 아니져..(헐어이없다)이게 할소리야?지금모라그랬어여? 그럼내잘못이니까 받으로 올테면오고 말라면 말라는거냐고 나도막했다.. 그쪽이 핸드폰 바꿔주면서 확인해야지 내가확인하냐고 배터리갈면서 봐야하는거아니냐구 ...직영점직원말..못봤다나..그게말야? 배터리위에있는데..이러쿵저러쿵언성높이다

직원이 그럼어떻게할까여 그래서 택배로 보내주세요했더니 그럼 착불로보내드려요?

착불은 만원인데여 그래도 받으실래여?? 참어이없다

모라구여? 만원이여? 무슨만원이냐고 오천원도 안갈텐데 ..그랬더니 한진택배기사분이계셔서 물어봤는데 착불은 만원이라고 ...이따다시건다고하고끊고

114 상담원랑 통화해서 직영점과이야기를했더니 자기가 통화해보고 다시연락준다나.. 그러고 직영점에서 문자가왔다 죄송하다고부주의로인해 죄송하다고

누가 문자받고싶다고했냐고 난 외장메모리라고..그리고 대리점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얘기했더니 자기네도 어쩔수가없다고 죄송하다고하드라..(기본매너가있네)

다시직영점전화와서 받았더니 고객님 죄송하다고 고객센터서 전화왔다고하드라

그러더니 우체국으로 보내드릴까여? 이러고있다 헐...

택배로보내드리면 제가 보내면 오천원이구요 고객님이 착불로 받으시면 고객님이 만원을내셔야한다네여 ..헐..

그러더니 그럼고객님...개통하신대리점에 외장메모리 보내드리면 거기가서 받아가실래여 이러고있다 .........어이상실 욕나온다

처음부터 이랬으면 서로기분좋게 얘기할것을 사람있는대로 열받게해놓고...

알았다고 그럼그렇게하라고하고 처음부터 그렇게얘기하심되지않냐고했더니

죄송하다고만하고있다... 결국마무리는 폰산 대리점에서 받아가래드라

오늘은 못보내고...이래서 됐구여 일단 오늘이든 내일이든 보내시라구 받는건 내가 알아서 받겠다고하고 전화끊고 바로 114 상담원전화와서 직영점대신해 죄송하다고만하드라..무슨죄야 114상담원이..아니라구 해결됐구여 아직까지 분이안풀리긴하다고하고 수고하시라하고 끊었다 대리점전화해서 외장메모리받고 전화달라고했다

정말이지 이렇게 적으면서 엘지폰진짜 쓰지말라고말리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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