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환율 폭등으로 누워서 떼돈번 대기업들
*환율 폭등으로 최근 몇개월동안 가만히 앉아서 떼돈번 대기업들*
-삼성전자,LG전사,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반대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영업이익 올렸지만 환율폭등으로 가만히 앉아서 수천억이상 날린 불쌍한 기업들
*환율 폭등으로 최근 몇개월동안 가만히 앉아서 떼돈날린 대기업들*
-SK에너지 -GS칼텍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포스코(철강업종)
(SK에너지,환율이 1원 오를 때 30억원의 환차손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한달 동안 8400억원의 환차손이 발생 -GS칼텍스,환율이 1원 오를때 20억원의 환차손이 발생하므로, 지난 한달 동안 5600억원이 공중으로 사라졌다.(참고:뉴스토마토 기사발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기름을 아끼기 위해 기내 면세품과 기내식까지 대폭 줄이고 있다. 고유가 및 고환율에 따른 비용 증가와 항공 수요 감소까지 겹쳐 노선 구조조정도 단행했다. 달러를 주고 기름을 사와야 하는 업종 특성상 환율 폭등과 원화값 폭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