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마세요 ~ 건강에 양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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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Q*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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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 무척 고통받는 한달에 한번의 마법.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날의 고통.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다는 뼈아픈 고통.
그날, 너무 고통스러워 학교에서 배를 움켜잡고 누워버렸다.
담임선생님이 교실까지 업고 올라가시고 결국 조퇴로 집에오게되고 "개근상"은 날아갔다.
"개근상"과 바꿔버린 "생리통", 이 못된 자식. 단칼에 없앨 방법이 없을까?
episode2여자의 적, 생리통 - "너를 한번에 끝내주마"
대학내일이라는 잡지를 통해 알게된 "해피큐"
단지 붙이는 것으로 나의 고통을 줄일 수 있을까? 라는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우선 "녹십초 여성건강"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샘플"을 얻을 수 있다니까 한 번 받아써보자. (꽁짜라면 좋아라~하는 여성들의 본능.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나봐ㅜ_ㅜ)라는 마음으로! 샤샤샥 가입.
그리고 까먹을뻔했는데, 다음날 바로 받아보았다는!! 엄청 놀랬다는!! 헤헤^^;
그 후, 일주일 뒤 나는 마법에 걸렸고 입질이 오기 시작했을 때
약을 찾다가 생각난 "해피큐" 오호라~ 한 번 써보자! 라는 마음으로 배에 하나 나는 허리에 고통이 심하기때문에 허리에 하나.
착~하고 붙는게 왠지 팽귄이 그려진 파스같다. 하지만, 모양부터 다르다는거~ 귀여운 하트모양. 헤헤. 친절한 설명을 따라 샤샤샥 붙이고 잠시 대기.
그날은 그냥 뭣모르고 자는 게 최고지만 ㅜ_ㅜ!! 시험을 보러가야했기에..
잠시 옷을 갈아입다가 쉬어가는 타임~ 여유를 부리고있었드랬지.
그리고 학교에 가기위해 집을 나서는데 왠일인지 통증이 거의 없는것이다.
이건 뭐 오늘은 안심하고 저녁에 심하려나? 라는 생각으로 학교로 고고씽~
시험을 잘 치루고 나서 도서관에서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데 어머? 나 마법중이었나?라고 착각할만큼 고통이 없었다는거. "해피큐"때문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다음날 다시 자고 일어났는데 고통이 없는거지. 이번 달 정말 잘 넘어갔다! 행운이야! 생각했다.
다음 달, 또 한 번의 고통은 시작.
짜증스러운 하루를 맞이하려고 할때 번뜩 떠오른 "해피큐"
아프기전에 빨리 붙여야지~하는 마음으로 샤샤샥 붙이고 학교로 고고씽
어라? 저번 달에 행운은 이 "해피큐"때문이잖아?라고 번뜩이게 느낌이 팍!오는거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전하기 시작.
"야야야, 생리공결그만쓰고 해피큐써봐 진짜 좋다?! 하하하하하" 당당하게 웃는 내모습을 보고 의아해하던 친구들.. "그거 어떻게 하는거야?" 라고 물어보기에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샘플을 받아볼 수 있으니 써보고 구입하라고했더니 효능 본 친구들이 나와 함께 합세하여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
속닥속닥 와글와글. 단칼에 약먹지 않고 붙이는 걸로 나는 그날 고민 CUT
HAPPY-Q(큐) 시작이다. 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