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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는 열정이다. [Duhamel & Buntin] 2008 TEB FS(British Eurosport)

권현정 |2008.11.24 20:41
조회 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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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듀하멜 -


"크레이그도 저도 살코 랜딩 이후에 문제가 있었어요. 저는 더블 처리했고 크레이그는 스텝아웃이었죠.
그래서 랜딩 끝나고 나서 서로 턴할 때 어긋나게 되면서 제 날에 크레이그 손등이 베였어요.
정말 너무나 무서운 순간이었어요. 하지만 그 순간에도 우리는 우리 연기만큼은 끝까지 해낼 결심이었죠.
크레이그는 저한테 "안 아파." 라고만 말하더군요."

크레이그 분틴은 손등의 상처를 꿰매느라 기자회견에 약간 늦게 도착했다.

 

 

봉퐈르를 보며 

 무언가 불끈 솟는 듯 했다....

 

나에게도  분명이 있을 것이다..

 

사그라 들지 않는 열정이.......

 

 

전설의 토스카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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