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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말하는 믹키유천

최유선 |2008.11.24 21:54
조회 4,710 |추천 132

 

 

 

 

 

 

 

 

 

 

 

 

 

동방신기가 말하는 믹키유천

 

의리있는 노력파(음악적으로 항상 노력하고  멤버들을 너무 사랑한다) 

"믹키가 진짜 감성이 풍부해요 슬픈 음악을 듣거나 슬픈영화를 볼때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고 되게.. 그게 감성이 풍부해서인지 아이템같은것도
감성적으로 제시해주기도 해요"
-가수 동방신기 유노윤호

 

행복(행복을 추구하고 만들어간다)

"믹키는 저희가 봐도 정말 활발하고 웃음많고 그런 멤버인데
뒤에서 남몰래 힘들어하는 일들이나.. 우울함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모습 볼때마다 웃는 모습이 더 고맙고..그런걸 느껴요.."
-가수 동방신기 영웅재중

 

친구(정말 착한 내친구)
-가수 동방신기 시아준수

 

매력덩어리(정말 매력이 많고 자기일을 열심히 한다)
-가수 동방신기 최강창민

 

타인이 말하는 믹키유천

 

한동한... 장비에 대해 좀 알아가서... 뜸한가 했다.. ㅋㅋㅋㅋㅋ
" 메세지 와따~~! " 형 자요???? ㅎㅎㅎㅎㅎ 

 Am 3:00-- 안자면 전화 해달라는거다 ----
뭐가 안된다 안된다... 난리도 아니였다.. ㅋㅋㅋ 갑자기 " 형 되요 되요~!! "
다시 전화해서 " 형 다시 안데여 " ㅡㅡ;;; 이런식으로 20통은 주고 받았다... ㅋㅋㅋㅋ
저 사진이 그날의 목소리와 매치됨...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잤으면 어쩔라고~ㅋㅋㅋㅋ
박믹키~ㅋㅋ 형이 맨날 말하지만...
니가 뭔가 내가 말한대로 안한걸꺼야~ ㅋㅋㅋ
공부할께 백만 스물 한가지 남은 작곡 초년생..
박믹키... 고생한다~ ^^ 숙소 조만간 가마~
-작곡가 김성훈(미니홈피 中)

 

나는.. 믹키로 기억을 한다..
미션을 무사히 성공을 하고 그날밤 믹키가 많이 아팠다...
원래는 미션을 성공하고 담번에 나올때 선물을 주었어야 하는데..
믹키가 아파서 한동안 나오지 못해 선물을 주지 못했었다..그러구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믹키가 나왔는데...
방송을 하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선물을 줄수가 없었다...^^;;;
내가 '선물 못받아서 어떻게....' 그랬더니~믹키가 '누나.. 선물줘요~' 그런다...ㅋㅋ
무얼 받고싶냐고 물었더니... 동방신기의 첫방때의 무대란다..
방송첫방이 아니라 비방때... 그 첫방무대가 갖고싶다고...^^놀랐다... 믹키의 마음에...
다들 몸보신용 선물을 줘서 그런 종류의 선물을 바랄줄 알았는데...
쇼탱 비방첫무대라니.... 이쁜녀석~~~ ^^그래서 나는... 그 무대를 선물로 주었다...
아직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KM 하다PD(미니홈피 中)

 

솔로 파트에서는 멤버 각각의 특색이 십이분에 피로되었었어요.
나는 별로 블랙 뮤직은 자세하지 않습니다만,
유톨이 브라이언 맥 나이트라고 하는 싱어의 커버를 노래하고 있어
블랙 뮤직 좋아하는 우리 담당의 인간이 「이런 차분한 노래를 부르다니」라고 놀라고 있었던 (웃음).
-일본 에스벡스 마츠우라사장 (블로그 中)

 

저 믹키유천.. 힙합 솔로앨범 내게 할려구요.작업실에 놀러오기로 했거든요...
-가수 에픽하이 타블로(라디오 친한친구中)

 

저 믹키유천 젤 좋아해요!!
-가수 K-POP 유빈(라디오中)

 

저희도 팬이에요. 우리도 믹키유천 좋아하는데...
-가수 에즈원(라디오中)

 

폭로하도록 하겠습니다...워싱터DC에 계실때 "와아야야야야"이러시더라구요...
아마 평생 따라 다닐겁니다
-가수 NRG 천명훈(선택남녀中)

 

그중에서 가장 기억남는 분은요 동방신기선배님 믹키유천 선배님이 정말 감사했어요
데뷔전에 음식을 가지고 와서 저희 응원해주셨거든요 그때 정말 감동이였어요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잊을수 없는 시간이였던 같아요 아 그때 우리가 정말 잊을수가 없는게
믹키유천 선배님이 저희에게 팀웍이 좋다고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된다고 하셨잖아요
정말 고마웠구요~믹키유천 선배님 사랑합니다.
-샤이니(채널 V 프로그램 中)

 

조마조마했구요~항상 긴장되고 편하게 못봐요.실수할까봐(웃음)
그런데 너무 잘했고 대견스럽고....어디를 쳐다봐야되는거야?
아무튼 우리 유천이 항상 화이팅~!!너무 고맙고 이뻐요
-믹키유천 어머님(21C아티스트 인터뷰 中)

 

달콤 상큼 스위트보이!미소가 귀여운 피부미남!그리고 훌륭한 애교
가지고 있는 모든것이 완전 소중한 남자.그를 뺏기지 말자
-M.net 트랜드리포트 필 완소싱글남 21위

 

아무튼 고맙습니다.저도 믹키유천씨 팬이예요~
너무너무 착하고 예쁘고 아주 휼륭한 분이죠
-개그맨 박명수(라디오 中)

 

믹키유천과 통화했다...그가 말했다......
'감동했어요.....'무슨 의미일까?ㅋㅋ
-개그맨 박성광(미니홈피 中)

 

 

믹키유천을 말하는 리뷰&신문기사

 

믹키 유천의 이야기를 해볼까? 어떤 사람들은 믹키유천의 보컬이, 약하다고 말한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높은 고음역과 저음역을 종횡무진하는 다른 멤버들 틈에 있다보니 믹키유천은, 기계적으로 평가하면

'가창력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거듭 말했다시피,

우리는 보컬리스트의 음량과 음역을 그다지 결정적인 요소로 보지 않는다.

우리가 이들의 음악을 처음 라이브로 들으면서 멤버들을 판단할때,

가장 먼저 우리 귀를 즐겁게 한 음색은 믹키유천의 것이었다.
그의 목소리는, 음악을 많이 좋아하고, 많이 불러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골방에서 노트를 꺼내놓고, 혹은 피아노 앞에 앉아서 음악가를 꿈꾸면서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고민해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그래서 이 사람의 노래에는 상당한 분량의 감성이, 녹록치 않은 형태로 담겨져있다.

그가 조용히, 별 난이도 없는 미들 음역의 파트를 부를때도, 그의 목소리는 특유의 맛이 실린다.

싱어송라이터적인 음성이라고나 할까. 가령, 유희열은 노래를 잘 안한다. 그는 전면에 나서는 보컬리스트는 아니다.

그렇지만 어쩌다가 그가 노래를 할때는, 다른 누구에게서도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이 느껴진다.

그는 친구처럼 다정하게 음악을 끌어안고 노래한다.
믹키유천의 노래에서는 바로 그런 느낌이 나고 있었다. 동방신기의 노래가 믹키유천의 스타일을 벗어나는 경우가

제법 있다보니 그가 종종 자신없어하기도 한다. 그는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민감해한다.

 하지만 그의 촉촉하고 섬세하며 감수성 진한 보컬은,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는 동방신기 소리의 하나이다.
이런 생각을 다 해놓고나서야 우리는 그가 밤마다 작곡 공부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얼마전에는

그의 '여우비'를 들었다. 당장 동방신기 음반에 수록되어도 손색없는 수준급의 작품이었다.

우리가 얼마나 반가웠던지. 젊은 뮤지션이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

정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즐겁고 기쁜 일은 없다.
-피파니아 리뷰 中

 

이 자리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사인을 받아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믹키유천이 사인을 받는 모습은 온라인에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믹키유천이 손을 모으고 다이나믹 듀오 멤버들 앞에 서서 사인을 받고 있는 장면이다.
개코는 믹키유천의 뒷모습이 찍힌 화제의 사진에 대해 “사진 각도가 반대로 돌아갔어야 된다.
안타까운 상황이다”라며 웃었다.당시 동방신기는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을 때지만,
정작 다이나믹 듀오는 동방신기 멤버들은 잘 몰랐다고. 최자는 “앨범 작업을 너무 열심히 해서
TV를 거의 보지 않던 시절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최자는 “어떤 준수하게 생긴 청년이 와서
사인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름이 네 글자더라. 특이하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독특한 네 글자 이름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는 사인을 해 줬다. 그런데 개코에 따르면, 이름을

‘믹키유청’이라고 써줬다고.개코는 “(믹키유천이) 정말 너무 착하게,
 ‘청이 아니고 천인데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 정정해서 사인을 해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개코는 그날 무대에 올랐던 때를 설명했다.
“그날 공연을 했는데, 우리가 올라가자 반응이 너무 좋았다. 난리가 났다.
‘이상하다, 우리가 이 정도는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알고 보니 뒤에서 동방신기 영상이

잘못 나오고 있었다”라며 웃었다.
-가수 다이나믹 듀오(신문기사 中)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이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는 액세사리 사업을
하고 있는 권 감독이 지난해 믹키유천에게 선물한 십자가 목걸이가큰 인기를 끌면서 대박을 터뜨렸기 때문.
5년전 액세서리 브랜드 '라미'를 시작한 권 감독은 믹키유천의 유명세에 힘입어 현재 백화점 3곳에
입점하고 일본 캐나다 등지로 수출까지 하는 등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에 권 감독은 믹키유천만을 위한 특별제작 목걸이를 선물해 또한번 마음을 전했다
-감독 권순욱 (신문기사 中)

 

워싱턴 포스트 지는 미국 노던 버지니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도 언급하며

"베이비 페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같은 역동적인 댄스 실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언급부분)Some hail from the suburbs of Northern Virginia:

Chart-topper Micky Yuchun of boy group TVXQ
attended Chantilly High before he became famous in Asia for his

baby-face good looks and Justin Timberlake dance moves.

-미국 워싱턴 포스트 지 中

 

2위는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1,078표(27.8%)를 얻었다. 최근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믹키유천은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귀엽기로 소문이 나있어, 소녀팬은 물론 많은 누나부대들의 인기도 많이 받고 있다.
-쥬크온 누나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에 관한 신문기사 中

 

믹키유천 몸은 남자인데 얼굴은 소년 , 잘 다듬어진 어깨의 유혹이라면 연하라도 괜찮다.
-잡지 「이런 남자 소개팅에 나오면 반드시 잡는다」부분 中

 

지난 2005년 음악 시상식인 MKMF에서 동방신기가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던 그 때,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흘리던 눈물은 또 어땠나. 믹키유천이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하자 그 날 포털 사이트는 ‘

믹키유천의 눈물’로 도배가 됐다. 물론 그들의 열성팬 탓도 있겠지만 그의 눈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아닌 20대 청년 믹키유천의 모습을 보여준 것도 클 것이다. 보통 아이돌 그룹,

그것도 SM 엔터테인먼트같은 큰 기획사의 아이돌 그룹이라고 하면 그저 만들어진 스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그들도 정상에 올라오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터.

믹키유천의 눈물은 어떤 멋진 수상 소감보다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대신 스타가 되기 위해 온

전히 10대 시절을 회사에서 생활하며 성장하며 정상에 오른 청년의 진심을 전달했다.
-매거진T 울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울것이다 中

 

믹키유천. 그의 영어야 무척 좋다(미국에서 살았다고 해서 무조건 영어가 좋은 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

얼마나 끔찍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많은지 해보라. 그러니, 미국 사람들의 영어도 아주 끔찍한 경우가 많다.).

귀엽고, 비교적 틀도 잡혀있고, 랩에서도 자기 맛을 살릴 줄 안다. 이 노래에서도 마찬가지다. 
-피파니아가수들의 영어발음 리뷰 中


'영어, 한국어에 일본어까지!'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영어 한국어에 이어
능수능란한 일본어를 구사해 3개 국어 능력을 뽐냈다.
지난 월요일(5일)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동방신기 아레나 콘서트에서
믹키유천은 통역 없이 일본어로 각종 입담과 짧은 개그를 선보여
좌중을 웃음바다에 몰아넣기도 했다.
 미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덕에 영어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진 믹키유천은
'멤버들 중 가장 매끄럽고 모범적인 일본어를 구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 신문기사 中

 

 

 

 

추천수132
반대수0
베플이한나|2008.11.24 23:37
사진이 보고싶을 뿐이고
베플이주연|2008.11.24 23:47
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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