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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심

엄혜숙 |2008.11.25 06:54
조회 53 |추천 1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롬10:2-3)

 


하나님께서는 나의 속마음을 보신다.

아무리 사람들이 보기에 칭찬받을 만한 것이라도.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잠16:2)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를 평가하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가를 보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나의 열심이 아니다.

오히려 나의 열심이 하나님을 슬프게 한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2:21)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나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나의 열심이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을 만족시키실 수 있다.

그러므로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의지하는 것.

내가 온 힘을 다해 열심을 내어야 할 삶의 모습이다.



주님!

이제까지 제가 열심을 내었던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저의 열심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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