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각박함을 한편으로나마 보여줬던 영화
그 안에 보이기 시작하는 사랑이란
공사장에 핀 하나의 꽃과 같다고 생각된다.
그 꽃이 아름답게 피어 났을때의 각밤함은 사그러진자.
공사장에 아름답게 핀꽃을 보고
밝은 웃음을 짓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진실은 통한다 사랑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이 영화는 샘이란 인물의 진실된 사랑으로 인해
변호사의 삶을 바꿔논 이야기~비단 여변호사뿐이 아니었다
어리석다 바보다 멍청하다 장애가 있다
그런 사람에게 배울게 없을까?
그들의 순수함은 사회에 찌든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꽃과도 같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