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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뿌리면 좋은 남여 향수!

우세영 |2008.11.26 01:21
조회 2,627 |추천 20



면접 때 뿌리면 좋은 남여 향수!





면접은 회사와 응시자간의 공식적인 첫 대면이다. 따라서 면접 시에는 복장은 물론 향수선택에 있어서도 예의를 갖춰야 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정장스타일의 복장을 하는 것이 가장 예의 바르게 보이며, 향수 선택에 있어서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이 적합하다.


 


직장상사와의 면담 때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필요성이 있다면 신뢰감을 주는 명확하고, 분명한 이미지의 그린 계열이나 우디 계열의 향이 좋다. 너무 화려하거나, 자극적이거나 하는 것 들은 강한 향으로 인해 주위에 인상을 찌푸리게 할 뿐더러, 첫 인상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향수를 뿌릴 때는 치맛단 안쪽이나, 슈트 안쪽에 살짝 뿌려주고, 가급적 신체에서 멀리 분사하여 많은 양을 뿌리지 않도록 한다.


 


▶ Woman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시원한 아이스티 느낌과 같은 시원하고 상큼한 느낌의 그린티는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성분과 균형잡힌 감성이 함께 조화를 이룬다. 차잎과 허브,시트러스향의 조합으로 기분을 맑고 상쾌하게 해주고 청량감과 활력을 주는 상쾌한 향으로써 생활에 지친 현대인에게 필요한 휴식을 주는 향수이다.



 


휴고보스 팜므 오드퍼퓸


 







 



새롭게 런칭하는 보스 팜므는 여성의 매력적인 이미지에 주문을 외워 신비로운 오라를 남게 하는 향수로 신비롭고 따뜻한 향이 지적이고 세련된 최상의 여운을 남기며, 여성스러움을 자유롭게 표출한다. 보스 팜므 보틀은 페미닌 파워와 여성의 오라 뱇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성스런 오라와 지적 세련미를 반영하는 보틀은 원형 모양으로 , 이는 밝은 태양 빛과 찬란한 오라를 상징한다. 빛이 자유롭게 통과할수 있는 투명한 보틀은 라이트 핑크색 주스를 담고 있는데, 핑크색은 당당한 여성의 파워풀한 색상을 상징하며, 여기에 라이트함을 더한 이유는 부드럽고, 성숙한 그리고 친절하고, 청순한 여성의 인상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신선하면서 상큼한 꽃향과 앰버의 풍부함과 시더우드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향수.


심플하게 깔끔하게 조각된 직사각형 스퀘어 라인의 향수병은 투명하면서도 신비로움이 묻어나는 스모그 글래스로 표현 되었고, 뚜껑 역시 투명감이 감도는 사각의 블루 칼라로 디자인 되어있어 돌체 앤 가바나의 클래식하면서도 트랜디한 고급스러우면서 밝은 느낌을 주는 향수이다.


 


아쿠아드 지오


 









1995년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출시된 아쿠아 드 지오는 플로랄 프루티 계열의 신선한 향수다. 도피주의(Escapism)을 컨셉으로 일상에서의 탈출과 여행에 대한 동경심, 바닷가의 밝은 태양 아래에서의 휴식을 향으로 표현하고 있다.


 


태양빛에 따뜻해진 신선한 공기, 시실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향과 컬러, 일탈과 자유, 그리고 마음의 안정에 대한 욕구, 이러한 것들이 지중해 연안으로의 여행과 아쿠아 디 지오의 공통적인 이미지와 감정이다.


 



엘리자베스아덴 5번가


 


천연 로즈향에 심취한 “향의 예술가”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수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담은 듯한


'[ 5th ]'….


5번가는 다른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수와 같은 플로랄 계열의 향수로 서구적인 향취와 동양적인 무드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클래식한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며, 여성스럽고 세련됨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향수이다.


 




현대적이면서 동양적 무드의 플로랄 알데히드향(플로랄을 기본베이스로 한 위에 알데히드를 더하여 보다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은 것으로 모던플로랄이라고도 함)으로 도시적 흥분이 어우러져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무드의 플로럴 향으로 부드러움과 풍부함을 더하는 향수이다.



화이트 튜베로즈의 밝게 빛나는 향과 초록의 이국적인 꽃의 풍부한 향에 우디와 시더(상쾌한 숲내음을 연상시키는 향), 머스크향이 부드러움과 풍부함을 더한다.




 


▶ Man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포맨


 







 



떼르 데르메스는 땅과 하늘 사이에서 경험하게 되는 자연과의 교감을, 조향사의 손을 빌어, 향기로서 에르메스의 남성상을 구체적으로 이미자화시킨 한편의 시와 같은 향수이다.


 


만물의 근원인 땅(흙)을 테마로, 땅과 하늘을 잇는 매게체 '우디노트' 가 메인이다. 즉, 동물성 향료(앰버, 무스크 등)을 사용하지 않고 광물성, 식물성 원료로만 표현되는 남성미를 나타낸다.


기품과 센슈얼함, 샤프함과 중후함, 순수함과 세련됨 등을 향과 이미지로 모두 조화를 이룬 향수다.



 


버버리 위크앤드 포맨



 


이름 그대로 주말의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향수.


'시크러스 후루티 향'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며, 향수 초보자에게 안성맞춤 향수. 시트러스 후루티(과일)계열의 과일, 나뭇잎,레몬과 그레이프 프루트(포도 과일), 탠저린(서양 감귤류)이 탑노트로 이끌고 담쟁이넝쿨과 떡갈나무, 이끼가 편안하고 은은하게 마무리된다.



 


샤넬 알뤼르 옴므


 







 



알뤼르 옴므는 오래 지속되면서도 가벼운, 강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아주 새로운 향수이며, 상쾌하고 빛나는 듯한 자연스러운 향기로, 천연 재료로 만들어졌다.


 


후레쉬-스파이시-우디-센슈얼 네 가지 향의 조화롭고 균형 있는 조합으로 후레쉬하고 오래 지속되는 향이 각 개인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현대적인 향수다.


용기디자인은 남성다움을 표현한 타비코 브라운색의 케이스로 처리 되었으며, 심플하고 세련된 컬러는 알뤼르 옴므의 로즈 베이지빛과 매끄러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뉴 대나무 겐조


 







 



유럽정통의 고품위 남성향수.


디자이너 다까나 겐조의 제품으로 프로방스 쟈스민, 백단향, 샌달우드, 패츄리의 남성다운 향취에 독특하고 강렬한 바다향의 조화가 이뤄진 향수이다.


 


프레시한 우디 마린향의 남성 향수로써 겐조 뿌르 옴므를 겐조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신선한 마린 향과 관능적인 우디 향의 새로운 조화를 통해 탄생시켰다. 겐조 뿌르 옴므가 전통적인 것들에서 영감을 얻어 클래식한 분위기의 남성을 표현 했다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뉴 겐조 뿌르 옴므는 모던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표현했다.



  



 



 


 


 


- 향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향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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