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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지지선언

박진수 |2008.11.26 11:02
조회 287 |추천 8

진보정당은 북한과는 아무 상관도 없으며...

필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종부세 하나로 이미 국가 권력 기관과 현 기성정당들이 어떻게 움직였는 지 국민들은 봐야한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서울에 정치 세력화되어 있고, 재벌들과 연계된 그들은 종부세에 대해 국가 조세 수입이 5조이상 감소하는 것을 이미 내부 검토를 통해서 알고 있으면서도 고작 수십만명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헌법재판소에 위헌판결을 제기했고 헌법재판소역시 종부세에 대해 국가 전체 이익과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위헌판결을 내렸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최고 결정권에 깊이 관여 할 수있는 행정부 국장급 이상과 국회 국회의원들과 사법부 수장들 모두 이 한 권력밸트로 묶여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아무리 말장난을 해도 끊임없이 도는 탱크의 무한궤도처럼 다시 360도 돌아 제자리일뿐 그들은 그들의 기득권을포기하지않는다.

그들의 논리대로 좌파든 우파든 그것은 수구주의 내에서의 좌파와 우파일뿐 수구주의 본질변화에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국의 노동당과같은 노동자와 서민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새로운 정치세력이 이제 필요하며 그것은 현재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라고 할 수있다.

이제는 진정 양극화가 싫다면..

노인복지문제가 앞으로 염려된다면...

취업문제가 염려된다면..

자식들 교육문제가 염려된다면..

육아문제가 염려된다면..

현재 죽고싶은 정도로 힘들다면...

포기하기전에 필자는 외치고 싶다..

죽기전에..

민노당, 진보신당에 한번 표 엄청나게 몰아주고

포기해도 포기하자고...

그들은 한번도 정권을 잡은 적이 없다..

그들이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아야지..

보수세력과의 균형이 맞아서

노동자와 서민도 중산층도 그리고 부자들도 살기편해진다...

이제한번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 균형을 맞춰주자....

다음 총선과 대선 지방선거는 진보정당의 승리를 위해..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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