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강창민, 중국 사생팬에게 테러

문종선 |2008.11.26 19:42
조회 1,075 |추천 44
 

창민군 아파하는거 보이세요?

 

사건의 경과(이제까지 알려진 대로)

창민군과 재중군이 1318공연 후 속초고속도로휴게실(추정)에서 볼일을 보려했는데

중국에서 온 2명의 김재중개인+사생팬이 따라들어가서 캠코더(카메라)를 찍으려 함.

그래서 재중이와 창민이가 화냈더니 그 사생들이 캠코더(카메라)를 집어던지며 욕을 함.

자신이 사진찍으려는데 화냈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어제 일본으로 가기위해 김포공항에 도착해 벤에서 내리는 창민군에게

神經病 不得好死

즉, "죽을 때 편히 가지 못해(중국에서 가장 심한 욕)

이라며 가방으로 창민군의 어깨와 머리를 때렸음.

음성 들으시면 내려치는 소리 들을수 있구요.

창민군을 때린 2명중 1명은 임신을 한 상태였고, 나머지 한명은 욕을 했습니다.

머리를 감싸고 울먹거리던 창민군은 멤버들이 오자 울었다고... 그리고

 

 

 

가방에 돌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사생이 돌이 든 가방으로 어깨 때리는 모습

 


 

↑카시오페아가 사건 터진지 하루만에 찾아낸

창민군 테러한 사생팬의 정보. (+싸이월드 주소, 개인 홈페이지주소포함)

 

한국이름으로, 담옥정씨.

80만명의 소중한 사람 상처받게하고 아무일 없을줄 알았어요?

우리가 못찾아낼줄 알았어요?

우리 카시오페아인데. 만만하게 볼 상대 아닌데.

우리 그쪽 싸이주소까지 알거든요

근데 나요 여기 싸이주소 안올리는건 마지막으로 참는거예요

그쪽 임신했다는 말듣고 애기가 불쌍해서 참는거예요

때리고 나서 카아 무서워서 다시 중국으로 도망갈꺼면서 왜그랬어요?

동방신기 공식 팬 80만 명. 비공식, 비기스트, 해외팬까지 합하면 몇명일까?

 그쪽, 최소 100만명한테 얼굴팔린거야.

사과해. 그리고 다시는 이딴짓 하지마.

아, 그리고 그쪽 때문에 카아, 비기를 포함한 비공식 팬들까지

중국을 좋지않은 인상으로 새겼다는거 잊지마시고. 단지 그쪽 때문에.

 



추천수44
반대수0
베플김진희|2008.11.26 21:36
난 중국에 살고있을 뿐이고 그래서 더욱 저아이를 만나고싶고 저번호로 바로전화 걸수있는사람이고 창민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감히 건드리지도 못하는 우리 창민이를 돌로때린 저여자를 찾고싶은 1인 ps.창민인언니가 보호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