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상륙작전 당시 5해병연대 1대대 A중대 3소대장 Baldomero Lopez 중위의 사진
전투경험이 전무했던 부하들을 이끌고 인천상륙 작전에 참전 , 상륙정이 방파제 근처에 인접했으나 적군의 기관총 세례에 부하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주춤하자 지휘관인 자신이 솔선수범하여 직접 총알이 빗발치는 방파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사진을 찍고 몇분 후 , 북한군의 벙커공격을 진두지휘하다 소대원들 사이로 수류탄이 날아오는 것을 목격, 시간이 없어 수류탄을 잡아서 처리 할 수 없게되자
수류탄 위로 몸을 날려 부하들을 살리고 전사.
Medal of Honor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