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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쭐리가 놀러왓어여

김은아 |2008.11.27 02:54
조회 1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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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태어남과  동시에  배란다서  살며  구박만  받다 

유준이  여자칭구네  집으로 이사간  우리쭐리 

거기서두  사정이생겨  최근  유준이삼촌이  키우는데 

출장이  잦은  유준이  우리엄마  일본다녀오시면  엄마가  다시키우시기로 

첫만남  이지만  우리아들  넘  작은  쭐리  하나두  안무서워하궁 

쫒아다닌당

무서워하는건  쭐리가  무서워해

쭐리가  물지나  않을까  조마조마  넘  귀찮으면  물어버리는데 

암튼  오랫ㄱ만에  보니  미안하기두  하궁  좋기두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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