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냐건, 웃지요?
그렇게 웃을 수 있기 위하여 어쩌면 우리는 돈을 모으고 계속 불려나가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이 없으면 제일 먼저 불행이 우리를 찾아오니까요.
우리는 누구나 다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그래서 돈이 있다고 꼭 행복해지리란 법은 없지만, 최소한 불행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을 더 잘 모으고 잘 불리기 위한 재테크니 머니 다들 난리 부르스를 추어야 하는 것이겠지요.
사실, 재무적 성과에 있어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수익과 최종적인 결과입니다.
한 두 번의 대박이 인생 대박으로 연결되지도 않고, 1~2년 단기 재테크로 삶이 크게 바뀌지도 않습니다.
삶이 소중한 만큼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 내리락하게 할 순 없지 않습니까.
더욱이, 아무런 준비없이 재테크에만 올인하다 주가 폭락으로 쇼크를 받아 병원 신세를 지거나
기대하지 않는 나쁜 일이 일어난다면,
원래 목표로 한 재무결과를 달성하기는 커녕 남한테 빚이나 안지면 다행인 일이지요.
그래서, 재테크를 더 잘 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위험에서 일단 자유로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재테크도 더 여유를 갖고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될테니까요.
사실. 우리가 왜 그리 재테크니 적금이니 펀드니 노력하는 이유가 멉니까.
그런 노력은 행복한 삶이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변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재무적 노력을 방해하고 중도에 포기하게 만들 수도 있는
삶의 여러 위험으로부터 유무형의 자산을 보호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시간 쪼개고 노력해서 들이는
모든 노력들은 반드시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중요한 보험을 싫어하는 것일까요?
이런 의미를 몰라서 그런 것일까요?
그것보다는, 이러한 의미와 뜻을 진실되게 보험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잘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보험에 덜컥 손쉽게 가입했다가 나중에 돈 쓸 일이 생겨 해약을 하는 상황이 되니
들어간 돈보다 훨씬 적게 되돌려 준다 하니 "보험 = 손해" 라는 공식이 자연스레 경험적으로 생성된 것 같습니다.
(네, 돈 이야기로 시작했으니 돈으로 풀어봅시다..)
만약에 어떤 일이 일어나 내가 낸 돈의 몇 배를 따따블로 받게 된다면?
사람들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렇지만 그 만약의 일은 말 그대로 만약의 일이니, 이게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며느리도 모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망설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고 편안하게 한 평생 다 보내고 나서도 내가 낸 돈은 고스란히 돌려받고
거기에 은행 적금처럼 연 5% 이자가 붙는 안전빵 재테크가 된다면?
만약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고 그냥 돈만 묻어두었는데
적립식 펀드처럼 손실장에서 손해가 크지도 않고, 반등장에서는 (일반 적립식 펀드와 달리)
4~5개의 국내외 펀드 포트폴리오를 통하여 수익과 위험이 적절히 분산 작용되며
무엇보다, 평생 골치 아픈 재테크를 FC에게 다 맡기고 나는 더 많은 소득을 얻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게 되어 현재의 삶에서 내 뜻대로 내 소득을 더 늘리는 결과가 나온다면?
문제는 가입 당시에 철저하게 소득과 지출, 잉여 현금흐름, 자산 규모에 맞는 플래닝을 통해
[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결과 ] 를 얻을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사려깊은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과
[ 만약에 이 보험을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면? ] 이란 가장 현실적인 Risk 를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펀드로 대표되는 실적배당형 투자상품이 주를 이루는 최근, 펀드 매니저만큼 야무진 똑똑한 FC를 만나야 하는 것도
그래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지요.
요즘 보험은 말 그대로 [ 위험 관리 기반의 모든 재테크 ] 를 가능하게 하니까요.
더욱이, 부자들에겐 보험이 짱입니다.
보험의 [ 장기 적립 혹은 투자 상품 ] 이라는 특징에 맞추어 정부에서
"그 금액이 얼마이든, 계약자가 개인일 경우, 10년이 경과되면 한도없이 무조건 100% 세금을 떼지 않는다" 고 약속했거든요.
즉, 10년 동안 보험을 통해 돈을 모으고 불리고 지키면 세금 한 푼 안낸다는 겁니다.
지금이야 먼 10년 후니까,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데 세금을 떼면 얼마나 뗀다고..하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불려진 돈이 적다면야 머 틀린 말도 아니겠지만
왜 지금부터 10년 후에 내 모습이 지금하고 하나도 변화없이 비슷할 거란 생각을 하시는지요?
방법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10년 후에 부자가 되는 것을 상상해보면 가슴이 뛰지 않으시나요?
어떻게 10년 만에 부자가 될 수 있는지는 제가 고민해놓았습니다.
당신은 그저 그 비전이 틀리지 않다고 확신이 들면, 그냥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결국 보험으로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10년이란 시간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고, 결국 이것은 "부자라는 꿈"에 대한 투자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어차피 돈을 그냥 모으다가 차 사고 집 사고 고만고만하게 사는 것보다는
더 달콤한 부자의 삶을 위해 궁극적으로 가려고 노력한다는 맘을 먹고
처음부터 [ 나는 꼭 부자가 될 것이다, 부자다, 부자가 되어야 한다! ] 라는 비전을 셋업했다면,
굳이 펀드니 머니 해서 삶을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고 책 사고 혼자 재테크하거나 주식투자 하는 것보다는
못해도, 최소한 [ 10년 동안 만이라도 ] 저를 믿고 돈 문제에 관한 한 모두 맡겨놓은 후
어떻게 더 소득과 수입을 늘릴 수 있을까, 어떻게 나의 몸값을 더 높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내 삶의 가치를 드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더 고민하고 현실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게 결과적으로 우리를 더 빨리 부자가 되게 만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더욱이, 다시 말하지만 정말 10억 이상의 자산가가 아닌 이상에야
월 100~200 의 잉여자금으로 저축하고 투자하고 나름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짠다고 한다면
[ 이미 보험으로도 전부 다 충분할 만큼 상품도 다양하고 상품의 구성내용 또한 다양 ] 합니다.
당신이 관심을 기울일 만큼 FC들이 잘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았고, 그래서
이전과 다르면 머가 다르겠냐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아울러! 내가 부닥칠 모든 삶의 문제들과 복잡한 돈 문제를 처음부터 [ 우리는 부자가 꼭 될 것입니다 ]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함께 길을 걷는 똑똑하고 착한 친구 FC가 존재하는 건
사실 보험밖에는 없으니까요.
아직 부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된 FC" 야말로 최고의 파트너이자 친구일 겁니다.
누가 당신이 부를 때 달려가 점심을 먹으면서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맞추고 미소를 지어주나요.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봐야 최소 5억 이상 은행에 돈을 묻어두거나 펀드를 사주는 고객이 아닌 이상에는
수수료나 떼이고 홀대 받기 십상입니다.
보험이 주는 최대의 가치는 [ 마음의 평화 ] 입니다.
몇 십 퍼센트의 펀드 수익(혹은 손실! 은 말 할 것도 없죠!)보다, 단지 돈을 맡기고 이자를 붙여 받는 적금보다
보험을 통한 재테크의 가장 큰 장점은
[ 위험 관리를 통하여, 평생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로 인해 발생할지도 모를 경제적 손실을 보전하고
그 반사 이익으로 빚을 지거나, 예정된 곳에 쓸려던 돈을 엉뚱한 곳에 쓰게 되어
삶이 지체되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셋업하며
무엇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정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돈을 안전하게 모으고, 불리고, 지킬 수 있는
보장 + 저축 + 투자의 삼층 기반을 확고히 하여 행복한 삶,
나아가 부자가 될 수 있겠다는 달콤한 삶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사람, FC와 함께 평생 부닥칠 돈문제를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 ]
는 [ 마음의 편안함 ] 일 것입니다.
재테크 잘하는 도사, 주식 도사들도 결국 머리 뚜껑을 열어보면 딱풀 섞여 엉켜버린 실타래 같을 겁니다.
돈도 중요하고 다 좋지만,
우선 인생이 평화로워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저 같이 사려깊고 똑똑하고 마음 착한 FC 만나 우선 저에게 선심을 베풀어주세요.
저는 그럴싸한 타이틀이나 온갖 자격증, 화려한 경력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만,
당신의 삶에 진실로 따뜻한 맘을 기울이고 당신과 함께 평생 함께 길을 걸을 수 있는
건강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믿을만 한 녀석입니다.
지금 당장 이미 가입한 보험은 무엇이 있고, 적절하게 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잘 모르겠으면 저한테 말씀하시고요.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 희망 ] 에 대한 투자입니다.
제가 가진 비전과 희망은 당신이 10년 만에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상품이 더 좋아서 반드시 제 고객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좋은 상품은 계속 나올 것이니까요.
제가 가진 우리 모두의 비전과 생각, 당신과 내가 함께 할 희망을 믿는다면
당신은 반드시 저의 고객이 되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습니다.
[ 당신을 지금 당장 행복하게 만들고,
10년 만에 반드시 달콤한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세 가지 필수 계획 ! ]
당신이 저를 돕는 것은, 제가 당신을 돕게 하기 위한 일종의 선행이자 작은 투자입니다.
시간 속에서 반드시 현실로 그 꿈을 끌어올 거란 것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명해보이겠습니다.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리구요,
마지막으로,
보험을 무시하지 마세요.
당신이 알고 있는 보험과 정말 정말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처음부터 마음가짐부터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 또한 다르게 해야 합니다.
[ 이미 나는 부자가 되었다, 부자다 ] 하는 마인드셋이 필요하며 부자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돈을 모으고 불리고 또 지키는 것까지 모두 부자들이 하는 방식대로 따라 해야 합니다.
행복한 삶이 흔들리지 않게 완벽히 새롭게 모두 다 셋업되었다는 마음의 평화에서 나아가,
새로운 부자의 달콤한 삶을 향해 오늘, 지금부터 작게나마 하나 둘 실천하고 있다는 마음 뿌듯함이
당신의 삶을 점점 더 진짜 부자의 삶으로 변화시키게 될 것을 제가 약속합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당신의 비전을, 우리의 내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