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저도 AB형 남자지만 솔직히 좀 싸이코 적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리얼 싸이코는 아니죠.
일단 문자해주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랑가요?
AB형은 외로움을 잘 탑니다. 그러면서 성격은 비사교적이죠. 남자 자신이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어울리는걸 싫어하면서도 외로움을 탄다... 좀 이상하죠? ㅎㅎㅎ
저 같은 경우 문자가 오면 싫은건 아니구요, 제가 진짜 하고 싶어서 그 일에 열중해있을때 문자든 전화든 오면 상당히 짜증스럽던데요. 생까는 경우도 많죠. (좀 이기적인 면이라 할까요? 일단 상대방한테 연락이 오면 응답을 해야하지만 자신이 몰두해 있는 일(하고 싶어서 하는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무시하는거)
만약 심심하거나 그냥 외로움 탈때 문자오고 이러면 상당히 반갑죠.
그리고 거짓말이라... 뭐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AB형의 무서움 중의 하나가 계산적이라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거짓말 할때도 허술한 거짓말을 하지않죠. 그렇다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건 아니구요.
거짓말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시작하면 계산적이고 치밀한 거짓말 때문에 상대방 입장에선 진실되지 못한 사람이구나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뭐 믿는 사람이면 아 그렇구나 하고 거짓말인지 아닌지 걍 넘길 수도 있겠죠.
그리고 집으로 놀러오라는건 무슨 이벤트를 만들었거나 분명 무슨 꿍꿍이가 있는겁니다.
AB형은 치밀하고 계산적입니다. 분명히 무슨 일을 생각해놓고 집에 놀러오라고 했겠죠.
(그런데 애인사이도 아닌데 집에 놀러오라고 이러면 여자들 입장에선 좀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남자들도 마찬가지... 뭐 집에 다른 사람도 같이 있으면 모를까... 단둘이 집에.. .이러면 좀 .. ㅎㅎ 저도 무슨 꿍꿍이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일단 AB형은 합리적이고 공평합니다. 주위 모든 사람들을 공평하게 대해줄려고하고, 뭐든지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할려고 하죠. (이런걸 싫어하는 사람들한텐 안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죠.)
그리고 비사교적인 면이 강하고 혼자있는걸 즐기며, 공상을 많이 합니다. (상상을 많이하죠.)
주위 친한 친구들에게 조차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죠. 그러다 보니 서서히 멀어질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