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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통찰 ] 숙명적인 단 하나의 키워드를 정하다

하승보 |2008.11.28 11:41
조회 28 |추천 0

  

나는 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려 했고,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것을 생각해내곤 했다.

스승과 선배들이 ‘아아!’ 하고 감탄하며 무릎을 쳤다.그리고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말들을 만들어냈다.

  

따뜻한 가슴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나 동료를 그냥 지나치지도 않았고 

내게 늘 이득이 되는 일에만 시간을 할애하지도 않았다.

 

  

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자산들을 가지고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

 

  

나의 재능과 소질, 내 가치관과 신념, 내가 성공했던 경험,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 

에 대한 고민과 과거-현재에 대한 통찰 끝에 나는 단 하나의 키워드를 정하였다.

 

 

그것은 [ Sweet Life, 즉 “새로운” 부자의 달콤한 삶 ] 이다.

 

  

“새로운” 이란 의미는 기존의 시각에서 자산의 크기로 판단하는 부자가 아니라 가치 있는 삶의 여부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산의 크기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리는 늘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재정적 안정성과 자산의 형성은 기본이고 그 위에 꿈을 구체화한 자신의 비전이 더해지면 

그 뒤에 기대보다 더 큰 부와 명예는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는 의미이다.

 

  

방법론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맥락이다.

 

  

1. 우선 최소의 비용으로 경제적 손실의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을 통해

안정된 저축과 투자의 토대를 만들고,

  

2. 금융적 노력을 일관되게 지속할 수 있는 위험관리 기반의

능동적인 저축 및 투자상품을 통해 7년간 종자돈을 만들면

  

이후 3년간 그 종자돈을 가지고 삶의 명확한 비전을 확고히 가진

수많은 고객들이 다 함께 연대하여  

금융에서 나아가 부동산, 영화 등 비즈니스에 대해 공동의 투자를

합리적인 전략 하에 실행,

자산 증식과 부의 증대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나와 모든 고객들이 10년 만에 부자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플랜.

 

3. 그리고 그 이후에는 비전과 부의 지식,

 그로 인한 사회적 명예와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자신있고 당당한 삶의 가치를 나누고 독려하는 비전 공동체,

 평생 “달콤한” 부자 커뮤니티에 대한 구상

 

  

 

이 계획은 그 누구라도 당장에 시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직 부자가 아닌,

돈 문제를 겪게 될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나의 잠재고객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자돈을 모으고 최대한 안전하게 키우는 초기 10년이 중요하다.

  

10년 이후에 “달콤한” 부자의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그보다 더 크고 본질적인 삶의 희망이며 

이것이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줄 비전이다.

  

나는 이 비전이 사람들을 행동으로 나서게 할 것임을 확신한다.

  

 

그들이 행동을 지속하는 동안 비전은 점점 삶을 바꿀 것이고 그러한 변화가 시간 속에서 현실로 하나 둘 드러나며

그들 스스로 진짜 부자가 되도록 이끄는 것

  

이것이 나의 목적이자 내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핵심이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게 마련이고 지금 그 꿈을 당장에 이룰 수는 없는 일이다.

그리고 아무리 그 꿈이 멋진 것이라 해도 현실 속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단계별로, 현실 속에서 내가 지금 당장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세 가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계획을 만들어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나 혼자서는 이런 과정을, 이런 계획을 모두 실현시킬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FC로서 개인적인 역량을 발휘하는 데에서 나아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더 많은 FC들을 서둘러 육성하고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그리고 이제, 그 일을 지체 없이 실천하고 돌파하고 질주하기 위하여 

나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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