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기이하고 요상한 파출소 TOP10이 보여 여기에 옮겨봅니다
일본의 파출소는 KOBAN이라고 불리우는데 길안내, 질서유지, 방범등등을 맡고 있습니다.
1) 긴자 쇼핑거리에 있는 파출소
일본 긴자 쇼핑거리에 있는 뾰족탑의 경찰서입니다. 일본에서는 이 건물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2)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파출소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의 파출소입니다. 보통 2인1조로 쉴수있는 파출소들이 많은데 이곳은 좀 큽니다.
한쌍의 빨간 경광등이 눈에 띄네요
3) 예술적인 파출소
파출소라기보단 하나의 사무실아니 아트같아 보이네요. 아마 일본의 거품경제가 한창일때 예산이 남아돌때
지어진것이라고 하네요. 90년도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4) 병원이야? 파출소야?
Tsukishim 에 있는 이 파출소는 마치 작은 병원과도 같아 보이네요. 적십자 마크도 선명하구요
이 파출소는 길안내는 물론 작은 상처나 부상을 치료할수 있는곳입니다.

5) 해안가 컨셉의 파출소
일본의 북쪽 아이모리에 있는 파출소입니다. 이 파출소는 해안가에있는 하얗고 파란 보트에게서 모티브를
따와서 지었습니다

6) 꿈의 파출소
이 파출소는 도쿄의 우에노 공원에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많은 외국 유저들이 안을 보고 싶어할 정도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7) 우주로켓 모양의 파출소
우주선을 연상하는 파출소입니다. 안에는 우주복을 입고 근무할것같은 착각도 들게 하네요.
한편으로 히로시마 원폭투하로 파괴된 상징물같이 돔이 철골만 남아 있는것 처럼도 보이네요.
8) 널 지켜보고 있어
널 지켜보고 있어~~~ 마치 올빼미가 노려보고 있는듯 하네요. 올빼미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파출소 입니다.
9) 전차모양의 파출소
전차모양의 파출소입니다. 하지만 너무작아 업무하는데 불편하겠는데요. 위에 에어콘 팬이 있는걸 보면
속이 얼마나 더운지 알겠네요. 다마스에서 에어콘 켜 놓아봤쟈 덥더군요.
10) 가장작은 파출소
일본에서 가장 작은 파출소 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파출소입니다.
17세기 에도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니 정말 오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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