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나요...
내게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
이 글을 보고 있나요...
제 아픈 마음 전해지나요...
당신에게 보이면 안돼는 이 아픈 마음...
대놓고 이렇게 글로 적어요...
아프잖아요...
혼자 마음속에 삭히면...
마음이 썩어 문드러지는 그런 고통...
당신은 알고 있나요...
항상 술을 마실 때면 당신만 찾아요...
전화번호도 잊지 못해요...
당신과에 추억도 잊지 못해요...
마음이 아파요...
당신을 잊지못해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지금...
당신과 친구처럼 지내는게...
더 마음아파요...
pentagon...2008/11/29
이 글을 보지 말았으면 해요...
하지만 봐주길 바라는 속마음은 감출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