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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한 7가지 전략

이현진 |2008.11.30 11:20
조회 96 |추천 2


국어사전에 의하면
사랑은 '아끼고 위하는 따뜻한 인정을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
혹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몹시 따르고 그리워하는 일,
또는 그러한 마음'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시중에 차고 넘치는 것이 사랑인 듯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는 언제나 부족한 것이 바로 사랑이다..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무한한 관심의 대상인것,
그러나
미혼인 사람에겐 더욱 갈급한 이 "사랑"을 쟁취하고 유지하기 위한 백전백승의 7대 전략을 소개한다.

아래 내용을 반드시 copy and paste하여
언제나 사랑받고 사랑하는 동문들이 되시기를...


1. 파블로프의 조건반사이론을 활용하라.

매일 거의 같은 시간에 전화를 한다든지,
커피숍이든 식당이든 레스토랑이든 간에 단골집을 정해 두고
거의 그 곳만 애용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사람이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친구와 그 집 앞을 지나다가도 그 사람이 생각나게 되고,
거의 매일 해주던 전화시간만 되면
저절로 전화기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 바람직한 정서적 자극을 주는 장소를 이용하자.

만날 때마다 좋은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만난다면,
상대방은 나를 만나는 것에 대해 아주 편하게 생각하게 게 될 것이다.
물가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장소로서 안성맞춤이다.
공포영화 같은 것을 보는 것은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가급적이면 높고 전망이 좋은 곳에 서 만나는 것이 좋다.
높은 곳에 올라가면
cerebral blood flow가 extremity로 흐르게 되어-엄청나게 적은 양이겠지만- temporarily, extremely mild cerebral anoxia 를 초래하므로  brain function 이 떨어져서 경계심을 늦추게 한다.
전망이 좋다는 것은 분위기를 살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사랑을 고백하게끔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한다.
커피숍에서 만날 때는 벽을 등지고 앉아
상대방이 다른 사람에 한눈 팔지 않고 나에게만 집중하게 해야한다..


3. 가능하면 자동차를 함께 타는 것이 좋다.

좁고 막힌 동일한 공간에 함께 있음으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주며, tactile sensation과 semicircular canal에서 느끼는
rythmical motion이 서로의 긴장을 풀어 준다.
Inguinal area나 lumbar area에 자동차의 진동을 받으면
안마를 받는 것과 비슷한 작용으로 남자들은 자극을 받게 되고,
여자 역시 시속 80킬로미터에서 100킬로미터의 속도에 흥분을 느낀다.


4. 흐린 날의 데이트를 즐겨라.

흐린 날씨와 어두운 조명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증가시켜
상대방의 경계심을 풀어 주고 기분을 가라앉히며
이성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한다.
여름이면 8시 이후이고 겨울이면 7시 정도부터 melatonine이 증가한다.
비가 오고 흐린 날은 또 흙속에 mineral이 증가하여
공기의 맛과 촉감이 달라지므로 괜히 마음을 설레게 한다.


5.월요일과 목요일은 가급적 데이트를 피하라.

월요일과 목요일에 만난 쌍이 다른 요일에 만난 쌍보다 훨씬 다시 만나는 경우가 적다고 한다.
월요일에는 월요병 때문이고
목요일에는 일주간 일한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때문이다.


6. 개성있게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입어라.

여성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가장 좋은 색은 보라색톤이고,
남자의 경우 는 분홍색이라는 학설이 있다.
남자에게 분홍빛은 안정을 주고, 신경을 진정시키며
근육의 힘을 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7. 연애에서도 먹는 것은 중요한 테크닉의 한 요소이다.

차나 커피보다는 야채를, 야채보다는 고기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고기를 씹는 동안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 호르몬을 분비하는 음식에는 초콜렛, 중국요리, 밥 등이 있다.

그밖에
"관심과 칭찬"
"공통점 찾기"
"밀고 당기기" 등등은
매우 기본적이고도 유치한 전략이므로
상세한 설명을 피한다.

자 미혼인 사람들 이대로 한번 쯤 시도해 봄이 어떨지.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이라는 감이 올때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감이 언제 올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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